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가발은?

  • 26년 전

  • 1,633
0
이제 글이 올라가는군요..좀체로 안되더만..와서 좋았는데 이상한 글만 잔뜩 꽉 차서 실망도 컸어요..이런 응응이들은 완전히 응응응 시켜야 하는데..
전 이제 모발이식에 대해서는 완전히 믿음을 잃어버리고 차라리 가발을 할까 생각중입니다...모발이식은 알다시피 환상입니다..전두환이가 만약 뒷머리가 있다치고 머리를 한 6000여개를 이천만월을 주고 심어도 그는 여전히 대머리 입니다..이천만원을 안줘도 대머리고..그렇다면 그 차이는? 대머리에도 등급이 있다...이 정도...여기 많은 동지들은 그정도는 대부분 다 알거구 모르는 사람은 이젠 속지 마세요..전 병원만 한 20여군데 돌아다니고 외국 모발이식 전공 서적까지 번역해서 읽었어요...이 정신으로 공부를 했으면...
해서 가발을 할려고 하는데 가발 경험이 있으신 분들 어떻습니까?
밀란은 아무래도 아닌데 하이모나 김찬월은 어때요? 다 둘러봤는데 다 사기꾼인것은 맞는데 누가 덜 사기치는지 모르겠어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