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도 님처럼 그러고 싶어요.. ㅠ.ㅠ
그런데 저도 돈이 없어요.. 정말...ㅠ.ㅠ
오늘 복학신청하러 갔는데..
아 정말 많더군요.. 복학하는 사람..다덜 들떠 있는데..
나만...흑흑...정말..
죽어버려님..
크리링님하고 같이 아프리카도 뜰까요..ㅠ.ㅠ
울고만 싶군요..정말..
죽어버려? wrote:
> 후....도대체..머리나는 약은 언제쯤이나 나올려 그러는 걸까요..
>
> 겜놈 프로젝튼가..뭔가...완성되면..대머리..치료된다던데..
>
> 그게..2003년 이라져 아마..?
>
> 아..그리구..전립선 비대증이 뭐에여 여러분..?
>
> 프로스카가..거 치료목적으로 나온 약이라던데..
>
> 저기여..여러분...
>
> 한..2005년 정도 까지..저랑 같이 외국에 가서 유학을 하던지..돈을 벌던지..
>
> 하실분 혹시 없으세요.?
>
> 머리 치료되는 날 까지..여자..결혼..그런거 다 포기하고 살다가..
>
> 몇년후에 머리 치료되는 날오면..그동안 모아둔돈..또는 학력.과..풍성한 머리
>
> 가지고 귀국하여..상류사회로 진입하는거져..
>
> 결혼은..그때쯤 하는걸로하고..
>
> 뭐..그전까지는 "난 인간아니다.."하는 생각으로 살다가..
>
> 여러분..혹 그런 생각 가지고 계신분없으세요?
>
> 있으신분 계시면..저랑 같이 가요..
>
> 쩝..
>
> 전 그러고 싶은데..돈이 없어 유학 비자는 안돼고..
>
> 아는 사람없어 이민도 안돼고 그렇네요..
>
> 저랑 같이 가면.. 제가..늘 곁에서..같이 고생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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