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지금은 새벽 4시가 다되어 가네요 잠이 안와서~!
세상에 전국에서 이사이트를 찾는 젊은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는거 같네요.
대머리 될려는 사람이 이리도 많은가?
하기사 100명에 한명이라도 전국이라면...^^;;
허허 어떤 분이 대머리도 장애인이라는데///
하기사 맞는 말이로군요...
사지 멀쩡한 장애인....
글다구 고민하지 마세여 스트레스로 인해 더 빠지니깐...
암튼 어떤 분은 번개해서 여자 만난다구 했는데..
모자 쓰고 있음 대머리인지 어떤지 모르잖아요.
하지만 자꾸 모자쓰고 있으면 물어 보겠죠 .
그럼 언제가는 알게 되겠죠/
통신에서 만난여자가 그런거 이해해주는 여자가 아마 없을겁니다.
통신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거의다 외모 지상주의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일주전일이지만 훗 제가 사기를 당했지요.
머리가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암튼 머리때문에 넘 고민하면 저처럼 험한 꼴당해요.
한 일주일 폐인되었섰는데...
사기꾼들 조심하세요.
사기꾼들은 여러분들이 원하는 모든것을 들어줄듯하니깐...
암튼 이만 각설하고 나소 헤어토닉 쓰고 부터 눈에 띄게 있는 머리가 굵어지고
머리가 안빠지는군요 그렇게 머리 감을때마다 섬짓하게 빠지던 머리가..
암튼 머리가 굵어져 까맣게 되니 희망이 보이는군요.
약을 계속 사용해야 할것 같습니다.
지사장님이 요즘 전화를 해서 머리 났는지 디지탈 카메라 촬영하자고 난리인데
제가 엄청많은 돈을 사기 당해서 그것때문에 아직 약을 못사고 있는데..
생각있으심 여러분들도 한번 써보세요 난 약장사도 아니니 여러분들이 선택하세요.
그럼 마지막으로 얼굴 안보인다고 거짓말 시키는 사기꾼들이 있으니 조심하시고
이런 사이트에도 광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직 그것 때문에 돈벌었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고들 하네요.
아마 지명도가 있거나 첨했던 사람들이 조금 벌었을꺼에요~!
그럼 여러분들의 하루에 활기를 되찾기를 바라며 동병상련에 있는 동지가 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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