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초기 탈모로 보여지고 대구의 모 대학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프페 복용한지 7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진전이없고 오히려 빠지는거같습니다.
그래서 이식을 생각해봤는데 주위에서 초기에 심으면 오히려 더 빠질수도 있다더군요.
주위에서 뜨뭇 머리가 예전에 비해 많이 빠졌다 소릴 종종들을때면 가슴이 철렁거립니다. 그렇다고 탈모까진 안보이고 예전에 비해 사람들이 많이 빠졌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재 ts샴푸 쓰는중이고. 약간의 지루가 있습니다. 헤어셀6개월 정도 했구요.
분명한건 더빠지고 있는거 같다는겁니다.
추가적으로 스트레스와 남성호르몬 탈모는 다른건 뭍고 싶습니다. 요 몇달째 아니 장기적인 진로 스트레스로 머리가 더 빠지는데 이 스트레스 문제를 프페나 미녹으로 해결될지 모르겠다는 생각입니다.
양가 부모님중 m자는 아버지쪽에 있고 전 앞은 멀쩡? 한 편입니다. 그래도 혹시모르니 프페 복용중이긴 합니다. 어릴때부터 머리숱이 없는 편이없는데 요즘에 머리가 더빠지는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정수리 쪽이구요. 만일 스트레스성이라면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까요? 현재 제 나이는 24살입니다. 좀전에 헤어셀 말씀드렸는데 봄즘이면 머리가 좋아진다고했지만 5월이 다되어가는데 그대로내요. 큰돈주고 돈만날린기분입니다. 차라리 그돈으로머리를 심었으면,,,,
위사진은 4월중순쯤에 찍은 사진입니다. 현재 머리가 떡져있어서 찍기가 그러내요. 아마 지금음 저때랑 비슷하거나 좀더 빠졌을거라 생각됩니다.
(검은 옷은 1달전 사진이고 흰색티는 오늘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 두피케어에선 초기 탈모라고 말했고 대학병원에서도 약간 초기 증상이라고 프로페이아 처방을 받았습니다. 어제는 3년만에 만난 친구가 머리가 많이 빠진거 같다네요 ㅡㅡ;;; 저번에 친척도 그렇게 말했구요. 전체적으로 머리 숱이 많이 없는편입니다. 저렇게 보여도 포마드나 약간만 바람 날리면 두피가 약간씩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없는편인데 미녹실을 바를까 생각중입니다만. 프페7개월째인데도 이러한거 보면 스트레스성을 의심해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스트레스성이라도 단번에 나아지는게 아니니 고민입니다.
(어큐,광개토대왕,왕자와공주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지 추가해서 글다시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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