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쪽에서 보면 두피열 자체가 탈모의 원인이 된다고 하는데요. 이는 신장쪽에 문제가 생겨서 두피로 열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제가 대학 다닐때 한의학을 배운적이있어서 교수님이나, 봉사활동 할때 한의사에게 물어봤더니 맞다고 하시더군요 .또 복부에 있는 장기가 차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여 위쪽으로 열이 오르고 있으니 '수승화강' 자체가 원활하지 못하게 되어 탈모가 일어날수 있다고 본다네요..
한의학쪽으로 봤을때 저도 체질이 신장이 안좋은편이라고 하더라구요...탈모도 발생하였고.. 물론 유전자 영향이 크다고 저는 봅니다..아버지가 머리가 없으셔서
한방을 무시하는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대체요법이기에 허가 받은 약보다는 신빙성이 떨어진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래도 탈모 있으신분들은 머리가 계속 빠지니 두피열도 무시 못하실텐데..
저같은 경우에는 탈모가 일어나는 자리만 유독 열이 많이 있습니다..이는 두피열도 탈모에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아..또 한가지 궁금한점은 제가 프페 4개월, 헤어토닉 3개월 접어들고있는데..양모효과가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오히려 머리감을때, 말릴때 마다 머리가 더 털리는거같습니다..이마쪽을 보면 약간씩 털이 자라나기는 하고있는데 이 머리 털리는게..쉐딩현상이라고 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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