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꾸준히 글이 올라오는 군요..
답답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우선 요즘은
아10일 되었구요..프로스카..
그리고 미녹시딜..
이렇게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참 크리링님은 잘 계신가요..전에
한번 댓글 달려고 했었는데..그날 왠지 힘이 쭉 빠져서요..힘이 들더군요..
아무튼 일단은 아무생각없이 계속 이두가지를 쓸 생각입니다.
획기적이 약이 나올때까지 말이죠..
그리고 게놈프로젝트 말이에요 글쎄요..이거 초치는 것 같지만..
그리 큰 기대는 갖지 마세요..
유전자지도를 밝히는 것 뿐이에요..실제로 치료를 위해서...유전자 설계를 하기 위해선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 같아요..그리고 약을 만들고..또 임상실험을 거치고..양산을 하고..판매를 하기까진 게다가 우리나라 같은 곳은 아직까지 프로페시아도 들어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하하하..언제 우리가 써보겠습니까..
제 말은
넘 큰 기대를 갖지 말구요...지금 하고 있는 치료에 일단 전념하라는 겁니다.
넘 큰 기대는 그마큼의 실망감도 줄수 있습니다.
그럼..이만 물러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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