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고민상담] 고등학교 3학년, 19살 탈모입니다.

  • 10년 전

  • 1,235
6
중학생 시절부터 친구가 머리숱이 적다 말했지만 귀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정수리가 점점 줄어드는 것을 느꼈지만 애써 무시했습니다.
이제 고3, 한창 공부할 때가 되어서야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탈모면 그냥 밀어버리자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자꾸 후회가 되네요. 그때부터 치료했으면 될 텐데. 치료받자니 시간은 물론 없고, 집이 어려워 돈도 없으니 고민입니다.

그냥 포기하는 게 나을까요? 청소년 시절부터 탈모였던 분들은 어땠나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