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해요 wrote:
>
> 이마맨님 저오늘 법률 사무소 가따왔습니다.
> 굉장히 복잡하더군요....
> 더군다나 민사소송은...
>
> 그리고..소송제기 하는데..대략 500만원선이고...변호사 선임은 300만원 선이고...최재천 변호사님이랑 상담한게 아니구 거기있는 여직원이랑 했는데...
> 잘못하면 본전치기도 못할수 있답니다...ㅠㅠ
>
> 그래서 상담비용 7만원만 날리고 왔음다...
> 그리고 미용상의 손해배상청구는 눈에 보일정도로 두피가 드러나서
> 혐오감 스러워야 한다는데....흠....
>
> 그레서 미용상의 손해배상은 좀 그렇다구 하더라구요...
> 그리고 정신적 피해보상은 탈모안당해 본사람은 차마 생각지도 못할정도로
>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다만...그게 참작이 거의 불가능 한다는거죠..
> 그것도 두피가 거의 드러나야 한다는건데.....흑
> 그래서 소송이고 뭐고....ㅠㅠ
> 그냥 돈없는 사람은 위법당해도 그냥 속끌이며 참고 살아야 한다는게
> 대한민국의 법같습니다...
>
> 그래서 오늘 집에와서 확 삭발 해버렸음다!!
> 그리고 머리 자라서 만약에 왠만큼 회복이 된다면....
> 애덜 몇명 델꾸 돌파리 약사 차자가서 저두 위법에 위법으로 대하는 수밖에 없는것 같슴다...
>
> 그게 돈없는 저로썬 정신적 피해보상의 최선의 해결책(?)이라구 생각하는데요...
>
> 그럼 이만 줄이겠음다...
>
>
세상살이가 원래 그렇답니다. 속이 많이 상하셨겠네요..
그러나, 다시 힘 내시고 활기차게 살아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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