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우선 같은동지로써 매우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미녹시딜은 ..?

  • 26년 전

  • 1,384
0
검정콩과 검정깨는 그렇다치구요 미녹시딜은 어떤가요..사용하지 않았나요?
전 현재 프로스카한달 가량하구요..미녹시딜2달가량 쓰고있습니다..
제 형태는 전체적으로 빠지는 스타일이에요..그래서 발모상황을 확실하게 분간하기가 힘들죠..
나중에 오래 되어야 발모상황을 알수가 있죠..
어쨌든 님의 결과에 대해 매우 축하드리는 바입니다..
님께서 아마 희망이란 아뒤를 쓰신 연유가 이런 결과겠지요..
희망이란 아뒤를 쓰시는 분이 몇분 계시는데..다덜 님과 같은 희망에 차 잇습니다..
저두 어서 이 슬픈남자에서 기쁜남자로 바꾸고 싶습니다..
아!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실제로 프로스카에서 효험을 보신 분덜은 거의 1년이상 쓰신 분덜인데요..3개월 이면 넘 빠르지 않나 싶습니다...
그럼 안녕히 ..
희망자 wrote:
> 대머리로 고생하시는 분들이시여...
> 드디어 여러분들에게 희망적인 얘기를 들려 줄수 있을 것 같습니다.
> 5년 전부터 빠지던 제 머리카락이 이제 드디어 하나 둘 나기 시작하여,
> 햇빛이 무섭고 불빛아래 서기가 무섭던 두려움을 깨끗이 씻을 수가 있습니다.
> 이제 부터 저의 전설같은 얘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 저의 나이는 26이고 21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 작년엔 빠지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도저히 손놓고 지켜 볼 수만은 없었습니다.
> 그래서 생각해 낸게 프로스카라는 약인데 그 약의 효력은 생각한 거 이상이었습니다.
> 저는 알고 있는 의사의 처방을 받아 그약을 복용했는데 부작용 또한 있으니 복용시
> 반드시 의사의 처방은 필수 입니다.
> 그약을 삼개월 복용한 결과 훤하던 저의 머리카락을 덮을 수 있었습니다.ㅏ
> 친구들이 내가 머리숱 없다는 사실을 이젠 인식하지 못하더 군요.
> 처음 복용할땐 계속 머리카락이 빠지고 효과가 있는지 의심스러웠지만
> 삼개월 되던 때에 분명 효과가 있었습니다.
> 여러분들에게 자랑 하고 싶고 또한 여러분들에게 알려야 하는것이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저의
> 도리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프로스카 외에도 검정콩과 검정깨를 볶아 갈아 날마다 요쿠르트와 섞어
> 하루에 한번씩 마셨습니다.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저에게 멜 보내세여..
> 절대 희망을 버리지 마시고여........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