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활기차게 살아가려고 하는 빙빙입니다.
오랜만에 들렀는데 좋은 소식도 있구 기분좋네요.
뭐...머리 나는데 조금이라도 희망을 는 글이 있음 다들 기분좋으시죠.^^
음..근데 머리를 밀으라고 하는 님들 보면 왠지 살인 본능이....-_-;;
머리를 미는것도 어느정도 앞머리에 머리가 남아있을때 이야기죠
훌러덩 넘어갔는데 머리밀면 더 나약해 보여요.
어차피 머리없는 티는 나는데 굳이 그럴 필요까징....
캬캬캬~~~
요즘은 모자도 거의 안쓰고 학교 나가요.
모든걸 초월하려고 하니까 예전처럼 그렇게 마니 머리에 신경도 안쓰이고....가끔 사람들 마니 지나가는데 갈땐 긴장이 되긴하지만....
이젠 모자쓰면 왠지 자신이 비참해 지고 자기와의 싸움에서 지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안써요.
첨엔 무지 힘들죠.ㅠ.ㅠ 다들 그 드러운 기분아시죠.
언젠간 결혼도 하고 해야 하는데 머리나는 약은 언제 나오나.
저의 단 한가지 희망은 언젠간 예전의 저로 돌아갈수 있다는 거에요.
적에도 삼사년 내엔 이루어질꺼라고 믿고 있어요.
님들도 희망 버리지 마세요.
희망을 버림 그걸로 끝납니닷.
그럼....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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