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wrote:
> 한번씩 들러서 구경만 하다가 글을올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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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가 많이 진행된분들 한테는 제탈모쯤은 우스울정도라고 생각될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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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은 많이 심하지 않지만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 얻은결과는 아직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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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약이없는 유전성 탈모라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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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돈에 팔촌까지 혹 그런분이 있나 생각해봐도 아무도 없는데 유독 저만
>
> 탈모가 되니 그기분 정말 더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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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될려면 다같이 되서 서로 그런기분 알아주고 하면 좋을텐데 나만 그렇다는게
>
> 정말 속상하더군요(물론 지켜보는분들맘도 좋지는 않겠죠)
>
>
> 이야기를 급선회해서
>
> 병원에 찾아가서 그나마 가능성 있는약이 미녹시딜하고 프로스카란걸 알고
>
> 먹고 바른지 이제 두달이 지나갑니다
>
> 두약다 M형탈모에 이마부분은 잘되지않는다느걸 알면서도 미녹시딜의경우
>
> 한번바를때의 60~70%는 양이마에 집중살포했습니다
>
> 그결과 잔머리가 조금씩 굵고 길어지고 있습니다
>
> 자주 거울을 봐서 그러려니 생각해봤지만 학실히 좋아진건 사실입니다 (반쯤)
>
> 식구들도 그건 인정하니까요
>
> 이제 며칠후면 다시 병원에 갑니다
>
> 늘 그렇듯이 별하는거 없이 약만 받아나오지만 한달에 한번 병원에가는게
>
> 저로선 큰 위안이됩니다
>
> 이번엔 약물치료하기전에 세밀히 찍은 사진들을 보고 와야겠습니다
>
> 그러면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 알테니까요...
>
>
>
>
안녕하세요..저도 탈모 초기 증세 환자에요,..저도 님과 같이 심한 상태는 아니지만..
고민이 많지요..그래도 저는 이 사이트 덕분에 빨리 조치를 취한걸 정말 천만다해으로
여기고 잇습니다..저는 첨에는 콩분말과 식사조절만 좀 하다가..안되겟다 싶어서..
지금은 프로스카만 복용하고 잇습니다...한 2달 되어가는데..확신은 못하지만..
효과가 잇는듯합니다...프로스카 먹기 시작할때 정말 고민 많이 햇습니다...
부작용도 잇다고 하고..이게 뭐 아스피린 같은 가벼운 약이 아니기 때문에..
잘아시죠? 그래서 개인적으로 사먹는게 겁도 나고 해서..병원에 일단 갓지요..
진단하시더니만..엠자와..정수리가 약간씩 문제가 잇지만...아직 심한 상태가
아니니..더 나빠지면 오라더군요...참 그때의 기분이란..
그게 왜그런고 하니..어짜피 프로스카 먹기 시작하면..중도에 끊으면 아니감만 못하니
이 길고긴 위험감수를 미리부터 하지말라 이거죠..비용상으로도 그렇고..
비용이 한달간격으로 약받으로 오는데...8만원 정도더군요..뭐주는지는 안물어봣습니다.
저는 학생인 관게로..또 집에서도 몰르기 때문에..어려운 경우엿죠..
그래서..약국에서 개인적으로 구입햇습니다..여긴 부산인데..구입은 아주 쉬웟습니다.
가격은 5만원대고요...하나를 내도막하니깐 4개월 분량이지요...
병원에서..특별한 치료 받는거도 아니고..한달간격으로 약만타오는거라면..
개인적으로 구입하시는게 훨 낳지 않나요? 미녹시딜..프로스카 다 구입 가능합니다.
그냥...정보공유 차원에서 적엇습니다..
아..그리고 제가..주워들은게 많어서..^^ 하루중 프로스카는 저녁 9시 전후로 먹는게
효과가 가장 좋다고 하시더군요..그때가 혈액순환이나..뭐 그런게 활발한 타임이라고요.
머리감는거도 그때...
그럼..님께 행복이...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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