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경북대 아저씨가 하신 말씀이던가?? 잘 모르겠는데요...
호르몬에 의해서만 탈모가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그 호르몬에 피부가 반응하는 정도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군요. 클, 미치겠당~~ 글구 나이가 들었으면 벌써 갈 때까지 다가서 모낭도 콱 죽어 버렸을 텐데 호르몬 준다고 머리 날까요... --;
음냐... 이건 사족인데 여기 저기 줏어 들어본봐로는 대머리 치료 방법은 없다, 지연 방법은 있다 정도인 것 같군요. 대머리 완전 예방법?? 어디서 들은 얘긴데 부모를 잘 만난다. 대머리 되기 전에 죽는다. 또 하나 있는데 기억 안나는군요. 뭐, 게놈?? 그거 힘들 듯 하지 안나요? 일단 분석되도 자가 이식처럼 뭐라더라, 거부 반응 없어야 할테니 남의 유전자(아시겠지만 가족의 유전자도 안맞으면 못쓰죠... 대표적인 예가 골수 이식이구...)도 쓰기 힘들겠죠... 글구 그거 된다고 해도 이 많은 사람들이 치료 받으려면... 또 우리 나라는 장유유서라는 ^^; 뭐니 뭐니 해도 장자에 심취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다, 정신적인 것이죠. 쩝... 빨리 도를 통해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경지에 올라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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