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 환자를 보며 느낀 점이 있습니다 그 독한 약물을 투입하다보니 대머리가 됬어요
그런데 그 약물을 중단 하니 민둥민둥 했던 머리가 금새 자라 올라서 불과 두세달 만에 일반인 남자 머리 정도가 되더군요
저는 여기서 인간생명의 오묘함을 느꼈습니다 우리몸의 재생 능력에 대해 말이죠
탈모는 왜 생겨 날까? 저는 태초에 신이 인간을
만들때 매우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인간은 질병에 시달려야 하나? 탈모도 일종의 질병이 아닌가요?
그것을 생각 해보았습니다
애초에 탈모인이 탈모인이 되어야 할 운명이었다면 신이 탈모 부위에 대해서는 아예 모공을 만들어 주지 않았겠죠
그런데 우리는 모두 모공을 가지고 있으나 탈모로 인해 모발을 잃어 버렸어요
저는 호르몬에 대해 생각을 해봤습니다
대체적으로 탈모를 유발하는 것은 남성호르몬 반대로 여성 호르몬이 많은 경우는 탈모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여성의 경우에도 남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남자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이 탈모 성향이 더 강하고 출산후 여성호르몬의 급감으로 인해 탈모가 생기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우리가 탈모에 좋다고 알고 있는 검은콩 이 검은콩에는 이소폴라빈이라는 여성호르몬? 과 유사한 구조의 성분이 들어 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트랜스젠더의 경우 인위적으로 여성호르몬을 주입하자 탈모도 회복되고 얼굴상이 갸름하게 되고 피부도 매끈해지죠
광대뼈와 턱뼈도 줄어들며 여성처럼 변했답니다.
그리고 한의학에서 말하는 걸로 보면 신장 (콩팥) 이 허해지면 탈모가 온다고 합니다
신장이 허한 사람은 신장의 정이 부족한 사람으로 지나치게 성관계를 많이하면 그런 경우가 생깁니다 대머리가 정력이 세다? 정혀 근거 없는 속설은 아닙니다
그리고 신장이 허해지면 광대와 턱 뼈가 돌출되게 됩니다 남성적 얼굴로 변하는 것이죠
그리고 서양인의 경우 동양인 보다 탈모의 비중이 높습니다
동양에서는 중국인이 탈모의 비중이 높습니다
왜그럴까요? 육식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위의 내용들을 종합해 보면 남성호르몬이 탈모에 영향을 준다고 보면 됩니다.
반대로 여성호르몬은 탈모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라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호르몬에 대해 남성호르몬 여성호르몬이라는 용어를 지은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호르몬과 남성호르몬은 남녀 모두에게 다 나오고 그 비율의 변화에 따라 여성성과 남성성이 갈리게 된다고 보거든요
저는 호르몬을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신이 육체를 통제 할수 있는 수단
우리의 감각기관은 외부의 환경을 인지하고 그것을 뇌로 보내 인지하게 끔 합니다
그리고 그 뇌는 상황에 대해 판단을 하고 호르몬을 조절하게끔 하여 육체의 변화를 만들어 낸다 라고 생각합니다 허무맹랑한 가정 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의학에서 말하는 플라시보효과 노시보 효과가 이 호르몬 작용과도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외부 상황이 전쟁중이다? 그러면 뇌가 판단하여 더 강한 힘과 체력이 필요함을 알고 남성호르몬의 양을 늘리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외부 상황에 대응하는거죠
저는 남성호르몬의 악한 것으로 규정하고
여성호르몬을 선한 존재로 규정하고자 합니다
왜냐? 드러나는 것을 보십시오
남성호르몬이 강하면 이러한 몸의 변화가 생깁니다
체모의 증가 , 물리적 힘의 증가 , 땀의증가 , 땀냄새 심해짐
체취도 심해짐 , 탈모유발 , 성욕증가 , 식사량 증가
사회에서는 남자가 남자다워야 한다고 얘기합니다 특히 한국에서 남자가 여성스러우면 욕먹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에야 곱상하고 젠틀한 남성의 인기가 높아지는것이지
수십년전만 하더라도 요즘 아이돌 같은 외모를 하면 인기 없었어요
그게 종교적으로 보면 사회가 혼탁하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남성호르몬의 증가로 인한 결과 그중에 좋은게. 뭐가 있습니까? 현실적으로는 저런 부류의 남자들이 성공 하고 출세해왔습니다 혼탁한 세상이니 나쁜 놈들이 성공을 하는 시대 였죠
하지만 점점 시대는 바뀌고 종교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회에서는 여성적이고 지적인 남자가 더 인기가 있게되고 우리사회로 점점 그러한 쪽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여성호르몬이 많아지면 식사량이 줄고 땀과 체취가 줄고 탈모도 줄고 성격이 온순해지며 물리적 힘이 약해지고 육식의 양도 성욕도 줄어 듭니다
이게 종교적으로 보면 매우 이상적이에요
육식이 줄어들면 살생을 적게 해도 되고 사람들이 온순해지고 물리적 힘이 약해지면 싸움도 적게 날것이고
성욕이 줄어들면 여자문제로 남자들이 다투는. 경우도 적어지겠죠
종교적으론 가장 이상적인것 아닙니까?
저도 인생을 살며 굴곡이 많았고 탈모가 왔다 회복 됬다를 반복하는데 탈모가 본격적으로 온 시기들을 보면
제가 화를 많이 내고 육식을 많이하고 힘쓰는 일을 많이하고 성욕에 지나치게 빠져들고 그러한 때였습니다
저는 그래서
남성호르몬을 악한 호르몬 여성호르몬을 선한 호르몬으로 부르는 것이 맞고
그것이 외부적으로 인위적으로 투약하여 변화되지 않고
몸 내부적으로 변화하는 수준에서 남성호르몬과 여성호르몬의 비율이 변화할수 있다면
최대한으로 남성호르몬을 줄이고 여성호르몬을 늘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인위적으로 투입한 호르몬제는 생식기능의 문제를 일으키니까요
저 또한 최근에 탈모치료를 하며 겨우 2달 정도 약물 치료와 민간요법을 병행했는데 효과가 놀랄만큼 생겼습니다
프페 미녹은 필수로 하고 식습관과 생활 패턴을 잡기 위해 노력중이거든요
약 2 ~3달 동안 육식을 하지 않았습니다
고기를 전혀 안먹은것을 말하는게 아니라 삽겹살을 구워 먹는다거나 치맥을 땡긴다거나 하는걸 3개월간 한번규 해본적이 없어요
시청 구내식당가서 정식만 먹었거든요 그.정식에 포함된 육류를 지나치지 않는 수준에서만 먹었습니다
육식이 너무 없어도 영양 부족으로 탈모가 일어날수가 있으니까요
화도 적게 내고 힘쓰는 일도 힘쓰는 운동도 끊었습니다 가볍게 등산 산책 하는 정도만 하죠
저는 탈모치료를 시작한 것인데
놀라운건 외모의 변화입니다 피뷰가 맨들맨들해지고 ?얼굴이 갸름하게 변하더군여 광대와 턱이 틀어갑니다
약간 여성스럽게 변합니다
모발도 윤기있게 바뀌고 새싹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제가 남자이지만 원래 예쁘장하고 슬림한 스타일인데
집안문제로 스트레스가 크다보니 그걸
섹스나 먹는것으로 푸는 경향이 있었어요 그때마다 탈모가 심화 된것 같습니다
제가 이러한 경험으로 여러분들께 권하고 싶은
치료방법은 물론 프페 미녹 은 필수적으로 하되
우리의 생활습관과 마인드 까지 바꿔서 뇌를 혼란에
빠뜨리고 뇌가 여성호르몬을 더 많이 분비하게끔
유도 하는 방법으로
그러한 방법으로 탈모를 좀더 극복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남자인데 저희 형과 비교해보면 성격이 판이하게 다르거든요 같은 유전자를 받았는게 더는 성격이 여성스럽고 형은 상남자 입니다
그러다보니 외모가 판이하게 달라요 저는 이쁘장한 얼굴을 한 반면에 형은 거치고 굴곡있는 얼굴을 하고 있죠
예전에 의학 다큐에서 본것을 토대로 보면 플라시보 효과 노시보 효과는 명백히 존재하며 이것은 우리의 생각이 육체를 상당부분 지배할수 있다는 근거가 됩니다
우리가 생각을 가다듬어 우리의 뇌를 속이로 그 뇌로 하여금 육체에 명령을 내려 호르몬의 변화로 육체적 기능까지 변화시킬수 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여성호르몬이 탈모에 직접적인 효과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군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이 되고싶어하는 성인 남성을 찾는데 대머리인 경우를 찾아내서 인위적으로 여성호르몬을 투여하면
탈모가 얼마나 호전될까? 한번 지켜보고 싶군요
여러분들도 플라시보 노시보 효과를 이용해서 신체내의 호르몬을 한번 조절하여 차도를 지켜 보실생각은 없으십니까? 자연적으로 여성호르몬을 늘리고 남성호르몬을 줄이자는 거죠
종교적 관점에서 보면 점점 중성화되어 여성적인 남자가 인기를 얻는 시대가 오고 남성적인 남자 (성격이 거칠고 피부가 거칠고 각진 외모) 는 연애시장에서도
도태되어 후손을 낳지 못하고 도태되고 온순하고 지적인 남자들과 여성들만이 남아 지구문명을 이끌어 간다?
이정도가 신이 인간에게 기대하는 것 아닐까요?
오쨋든 탈모 극복을 위해 자연적으로 호르몬을 조절해보는 방법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행동방법
* 육식을 줄인다 , 더불어 소식하는 습관을 가진다 (지금 인간들은 영양 과다 상태임)
* 화를 내지 않는다
* 육체적으로 큰 힘을 내는 일과 운동을 하지 않는다
(가벼운 산책과 조깅정도가 적당할듯)
* 성욕을 줄이려 노력해본다
* 목소리를 작게한다
* 매사에 폭력적인 성향을 줄이고 온순한 자세로 대응한다
* 검은콩을 습관적으로 복용한다(이소폴라빈이라는 성분이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구조를 가졌다고 하네욥 성분이 아주 약간 다르다고 함)
* 부 , 권력 , 명예 등 남성들이 주로 추구하는 욕심을 버린다
* 자극적인 음식 맵고 짜고 탄산음료 등 이런 것도 피한다 자극적이라는 관념도 지극히 남성적인 것들님
제가 대조군이 없어서 확실한 결과는 내놓지 못하지만
저 자신은 효과를 많이 봤습니다
굳이 탈모 치료를 위한 행동이 아니더라도
저렇게 살면 무병장수하고 주변 사람들로 부터 좋은 평판을 받을것입니다
양의학적 치료 반드시 필수로 하고요 더불어 저렇게 민간요법을 행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모공이 있었다는 것은 그 곳에 모발이 존재함이 당연하다는 것 아닙니까?
그게 자연의 이치일텐데 모발이 존재하지 않는다? (탈모) 그건 자연의 이치를 너무 거스른 결과가 아닐까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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