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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죽음의 막바지"님 그럼 안되요..ㅠ.ㅠ

  • 26년 전

  • 1,409
0
안녕하세요.
죽음의 막바지님 그럼 안됩니다.
저도 죽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죽고 싶어도
죽을 용기가 나지 안더군요.
죽는 것은 싶지요.^^;;
죽는 방법 : 시장에서 복어나 복어알을 삽니다.
(아줌마가 뭐라고 물어볼땐 대충 얼머무립니다.)
국을 끓인후 소주를 준비 합니다.
국과 같이 소주를 맛있게 마십니다.
그러면 잠이 올거에요.
그럼 자면 되요.깨어나면 저세상이죠...-_-;;

근데 죽으면 나와의 싸움에서 진것 아닙니까.
후~~~저도 한 1년정도 폐인으로 살았어요.
아마 이게시판 들르시는 분들은 다 그정돈 기본으로 방황하셨을걸요.
하지만 모두 희망을 가지고 사고 계시잖아요.^^
우리의 동지들도 다 여기에 있으니 외로운 싸움도 아니죠.
기분 더러운 날엔 여기와서 게시판에 글도 올리고 하면
동지분들도 호응해주시고 힘도 주시고....정말 좋은곳이에요.
님도 한벌 이겨보세요.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많으니까 힘내세요.
화팅.^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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