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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엠자이식 11개월 후기입니다

  • 10년 전

  • 4,075
30
요즘 방문도 뜸하고 몇 달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비교인증샷 올리고자 다시 방문했습니다.
11개월 전 엠자 2500모가량 이식하고 4개월 전에는 300모 AS받아서 아직 더 나고있는 상황이며, 확실히 완벽히 정상인처럼 밀도는 구현할 수 없지만, 외출할 떄 햇빛이 완전 세지만 않으면 크게 의식도 안 하고 다니고있습니다.
모자만쓰던 작년을 생각하면 이러고 다닐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합니다.
프로스카 4등분 항상 복용 중입니다~ 정수리부분은 약물로 막을 수 있다고 생각 중이며,, 엠자 이식부위 근처는 약물로도 한계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으로썬 4~5년정도 지켜보고 더 까진다싶으면 1000~1500모가량 더 이식할 생각입니다.
모두들 득모합시다..
엠자는 확실히 여건만 된다면 이식이 답이고 나머지머리 약물로 지키는게 최고라고봅니다..
발모 욕심보다는,, 빨리 약물시작해서 지키는게 최고인거같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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