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수리 탈모입니다.
기름이 많이 끼는 편이라
피부과에서 주는 샴푸로 하루 2번 설명서에 나온대로 머리를 감습니다.
헹구고 난 뒤에는 털기는 절대 안하고 꾹꾹 눌러준 뒤에 선풍기로 머리 말립니다.
금연은 계속 진행하고 있고
술은 한달에 1~2회 정도 마시는 것 같습니다.
운동은 하루 1시간 정도는 꾸준히 하고 있어요.
탈모 판정 이후 잠도 규칙적으로 6~7시간 정도는 자주는 것 같네요.
먹는 약은 아보다트
셀지민정 B1, B2, B6, C, E의 보급 으로 적혀있네요? 병원처방입니다.
바르는 약은 미녹시딜
아침에도 바르고 싶긴한데 바르고나서 사진 찍으면 속이 비어보여서 ㅠㅠ
밤에와서 샤워 후 바르고 잡니다.
견과류 섭취 하라 하셔서 견과류도 하루 몇개씩은 먹는 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탈모 판정 받고 약을 먹기 시작한 때가 이제 5개월을 향해 가고 있는데 별 차이는 없는 것 같고
빠지는 머리 보면 짧은 머리+얇은 모발이라 더 걱정됩니다.
지금은 그나마 다닐만하지만 더 심해지면 스트레스가 배가 되기에..
대다모 여러분이 보시기엔 저 잘하고 있는 것 같나요?
조언해주실 부분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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