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자는 m자인데 라인이 밀린것이 아니라 m자 부위의
밀도가 낮아진 경우
: 이 경우는 미녹 프로페시아 약물로 복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밀도가 줄었다는 것은 그 부위에 있어 일시적으로 빠졌다는 것이고 탈모가 일어 난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것이죠 그런 경우에는 약물로 복구 될 가능성이 높아요
또 이 경우에 다른 부분은 멀쩡하고 m자 부위만 밀도가 낮아졌다면 이것은 장기능의 저하로 인한 탈모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부분은 프페미녹을 병행하면서 장기능 컨트롤하는 민간 요법도 같이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물론 미녹 프페 또한 양의 진료를 받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2. 라인이 밀리긴 밀렸는데 밀도 변화는 없이 살짝 밀린 경우
: 이 경우에도 m자 초기로 볼수 있고요 프페나 미녹 등의 처방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살짝 밀린경우 미녹으로 솜털만 나게 해도 크게 티가 안나요 헤어스타일로 커버도 쉽고요
그리고 병원가서 수술하기도 어려운 경우 입니다 더 진행될지 안될지 모르거든요 굳이 수술 해 달라고 하면 해주지만 남성의 경우 약간의 m자는 크게 염려 될것이 없으니 일단 약물 처방을 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M자 이식 해놓고 더 밀리면 또 해야하거든요
3. 밀린지 오래 되었고 뺀질뺀질 하면서 깊이도 깊다
이 경우에는 왠만하면 그냥 이식하는게 편해요
물론 이런 경우에도 복구되는 사례가 있긴 합니다만
복구의 가능성이 낮고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럴빠에 한 300 ~ 400 들여서 깔끔하게 수술하고 사는게 편해요 이 경우에도 대게 의사들이 프페미녹 처방 해 줄겁니다 이식후에 꾸준히 해야 라인이 안 밀립니다
M자형 탈모는 크게 염려 될 탈모가 아닙니다 간단하게 수술로 커버가 됩니다 몇모 안해도 금방 메꿔 집니다 다만 m자가 정수리 부분과 동반 될때에는 유전적 성향이 매우 강한 경우가 많은데
이럴때에도 조기에 알아차리고 약물처방과 민간요법을 병행하면 탈모를 막을수 있다는게 일반적인 견해죠
대부분 심한 탈모환자들 보면 병원 처방을 꺼린채
혼자 민간 요법을 하다가 다 털리고 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게 되면 복구하는데 시간도 더 걸리고 돈도 더 들고 스트레스도 더 받습니다
탈모는 초기에 알아차리기만 하면 거의 다 커버 된다고 봅니다
나이 드신분이 심한 탈모가 많은 경우는
옛날 사람들은 먹고 사는데 바쁘고 남자가 그깟 외모 신경 써서 뭐냐햐는 식의 태도가 있었기 때문에
제때 치료도 못하고 심각해진 상태로 가서 그 이후로는 치료 효과도 반감되죠 애초에 치료의지도 없는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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