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한 정수리에서 나는 뒷머리 뜯다가 버릇이 돼서.. 제가 보기엔.. 발모벽..으로 인해 정수리 탈모가 생긴 케이스인데요;;
발모벽은 1년반정도 됐는데 탈모가 생기는 바람에 무서워서 발모벽은 저절로 완화가 되긴 된것 같은데요..
어쨌든 탈모를 치료하러 11일전? 정도에 강남역의 X스웰 피부과를 갔는데
프로페시아 + 나녹시딜5% 처방받았어요.
프로페시아야 뭐 하루에 한번 먹는건데..
나녹시딜5%는 그 피부과에서 정해진 용량인 2mL 말고 그냥 환부인 정수리쪽은 관계없이
윗머리쪽은 전체 다 바르라는 겁니다. 피부과에서 알려준 바르는 법은
윗머리를 손가락 한마디 간격으로 가르마 만들어서
제일 앞머리 두피부터 정수리쪽라인 두피까지 쭈욱 바르라고 하는데요..
지금 11일정도 그렇게 발라왔는데... 제가 혹시나해서 나녹시딜 사용량 부작용을 검색해봤더니...
그 검색결과가 ;; 좀 무서워서 이렇게 글 씁니다;;
지금 11일짼데 거의 병의 3분의 2를 썼거든요;;... 어떤가요? 상관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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