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탈모 진단만 받고 프페만 처방받을려고했기 때문에...그냥 아무 피부과갔는데 의사아저씨 빼고 다 젋은 여자분들....모자벗어보라고하는데...엄청 치욕스럽더라구요.ㅜ_ㅜ 기분이 엄청 안좋았어요.그냥 벌거벗은 기분??ㅋㅋ
여튼 탈모 진행된지 꽤 됬어요.사실 약이나 아무것도 안하는데..탈모가 멈췄길래 자연치료를 기대했엇거든요.근데 확실히 예전에는 연모화가 계속 진행되고있었는데 지금은 연모화 현상 느낌 받아본적이 없네요.그냥요즘 땀 많이 흘리고 운동 열심히 햇떠니 이마에 솜털이 올라오더니 굵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더 약 안먹고 버틸라고했는데...그냥 마음먹었어요 먹기로..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된다지만 어자피 한번뿐인인생 약 안먹고 기적적으로 난다고쳐도 자연치료적이라 아마 빠진년수 많큼 회복되는데도 몇년을 걸릴거 같은데 그동안 정신력으로 버티고 그러는게 지치더라구요.오히려 처방받고 약먹으니 마음이 후련해요.ㅋㅋㅋㅋ
오늘부터 1일차인데...다행이 3개월치 처방내려줘서 3개월치 받아왔는데 ㅋㅋ 열심히 먹어봐야죠~~~
제발 제발~~약빨 잘 받는 체질이였으면 하네요~~~여러분들 힘을 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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