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은 찾기쉬운곳에 있을수도 있습니다.
제약회사들도 오히려 의도적으로 개발을 더디한다거나,일부러 효과가더딘 약물을제시할수도 있습니다...계속 고가의시장을 잃어버리기 싫을테니까.
지금처럼 계속돈을 긁어모을수만있다면
완벽한탈모치료제같은건 나오는거 그들은 원치않을것입니다.
저 요즘 가발안쓰고 불편이적은 방식을 실험하고있습니다.
이건 순전히 제가 필요해서 하는 겁니다.
작년엔나온 돌아온이별의뮤직비디오 에서 힌트를 얻었던건데
그당시 김현정머리 그거 반이상 붙엿었는데
뭐 다 아는 이야기겠지만
그 김현정을 시작으로
요근래에 탤런트 채림이 극중에서
고등학생의 외모를 만들려고 머리붙이는걸 했었던적있었죠
머리를 붙이는게 꽤 유행이었었습니다.
그런데
꽤나 고난이도 작업이라
그걸할줄아는 미용사가 거의 없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긴롱헤어에 붙이는 정도는 하는데 짧은 머리엔 할줄 모르는데.야 가격도 너무 비싸지요...
미용사들이 지금하는 머리붙이기작업 여자긴롱헤어에만 할줄아는게 고작이지만.
기술과 노력이 모자라서 그렇지
자꾸 실험하고 기술개발하면 솜털처럼 짧은 털에도 털을서로 하나씩연결할수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후 프로스카나 미녹시딜같은 약을써서
머리에 힘을주고 더는빠지지않게 관리해주는 작업을 해주면 될것같습니다.
무겁고 두꺼운 털은 안되어서 연모 경모를 구별해서 해보고 있는데 쉽진 않군요.
미용인은 거의가 여자니까 ,그런기술 발전시킬 필요를 못느끼는건 어쩌면 당연하다고 할수있습니다
이발소는 거의다 노인손님이 주로많다보니 옛날방식을 계속 다를뿐,새로운 기술이란게 없고.
한심합니다
제 기술실험이 완성되는날 몇분께 그냥 해드릴께요...^ ^
도니라이크 와 흰둥이는 같은 사람입니다,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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