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약 복용한지 2년이 지나갑니다..20대 중반으로 남들은 매일 다른머리 바꾸면서 다니는데..
맨날 티안나려고 짧게 자르고 투블럭에 윗머리는 속이 않보이도록 빝으로 빝어서 가리는데..
무슨 요괴도 아니고 하.. 20대 중반이면 아직 아름다울 나이아닙니까 ㅠㅠ...
당당하게 웃지도 못하겟고 더운데 물놀이 가고싶습니다.. 탈모인지후 3년정도 물에 가보지도 못했고..
자신감 떨어지고.. 달리지도 못하고 ㅋㅋ 바람부는날 피하기 바쁘고.. 이게 사는건지.. 정신병 걸릴거같네요..
이런데 시간 투자하는것도 아깝고.. 돈도그렇고.. 예전에 처음 인지후 탈모클리닉가서 400부었는데
거기서 머리마사지 해준답시고 밀대같은 걸로 머리 눌러서 밀던거때문에 머리 엄청빠졋엇는데
뭐결국 그쪽에서 다시난다던 머리는 당연히 않낳고.. 빠진머리 다시 원래 안나는건가요?? 억지로 뽑혔던거
같은데.. 아보다트 부작용이 심하다고하여 나중에 2세를 지켜주고싶어 복용을 못하고 ㅠㅠㅠ
이마부터 올라가서 정수리까지 타고가는 탈모라 양옆빼고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없다보니 힘없는머리 축처지고..
진짜 2년 복용햇으면 나아지기라도 하지.. 머리 30%는 진짜 실같은 머리?? 가끔뽑혀서 손으로 잡아봐도
육안으로 봐도 잘않보일정도 머리카락은 뭐죠진짜;; 슬프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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