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약(프로스카1/4등분)을 복용한지 7개월이 조금 넘었고
전체적으로 모발의 굵기나 밀도는 조금 좋아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정수리 부분의 탈모는 조금 좋게 보여지기 시작한것 같은데
이마라인은 약을 복용하고도 조금씩 꾸준히 올라갔던 것 같습니다.
제 기억으로 탈모를 인지한 22살부터 이마라인 부분의 모발이 연모화 되고 빠지고를 반복하면서
지금까지 6년동안 이마라인이 꾸준히 조금씩 조금씩 위로 올라간건데,
이제는 이마(눈썹위~헤어라인까지)에 손가락 4개마디가 다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릴때 부터 운동을 많이 해서 손가락이 조금 두꺼운편이라서
손가락4개마디(검지~새끼손가락)길이가 무려 8cm가까이 되네요..ㅎ:
나중에 이마길이가 10cm가 넘어가면 모발이식을 하려고 생각중인데,
우선 현재는 최대한 이마라인이 밀리는 속도를 늦추가 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방법의 일환으로 약복용 1년차가 되고나서부터는 미녹시딜도 병행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아무쪼록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최대한 제게 좋은 방법을 찾도록 꾸준히 노력해야겠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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