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5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6등 회원등급 rosa32
  • 7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8등 회원등급 아픈상처에소금
  • 9등 회원등급 dnheg
  • 10등 회원등급 K4992827017

설칭님의 의견에 동의하며

  • 26년 전

  • 966
0

귀하의 말씀처럼 생활환경이 탈모의 발현에 영향을 준다는데 동의합니다.조선시대엔 지금과 같은 유전형태를 가진 우리 선조들에게서 대머리의 발현 빈도가 적었으니까요.
다만 제가 말씀드리자는것은 남성형 탈모의 원인은 유전과 남성 호르몬이고 그 발현정도에 환경이나 음식이 영향을 미칠순 있어도 음식이나 환경 자체로 남성형 탈몰를 유발할순 없습니다.여기서 우리가 말하는 대머리와 병적 탈모를 구분해야 합니다.
이건 제 주장이 아니고 의학계에서 입증된 논리라고 하니 더 이상은 제가 이런 글을 쓰는건 이상할것 같은데요.
그리고 환경이나 스트레스 음식들은 우리가 탈모치료를 위해 변화시키긴 상당히 힘든 부분입니다. 제가 주장하는건 쉽게 할수 있는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할수 있는 탈모치료입니다. 그래서 간편히 할수 있는 프로스카 복용이나 미녹시딜 도포를 권하는 것이고 저는 탈모되는것도 서러운데 치료라도 쉽게 하는게 않좋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