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중앙일보에서 기사화한 뉴스를보고 시내나 변두리 등
구석진곳에 위치한 약국에 전화를 해 봤었어요.
자기네들 약국엔 6월달에가서야 프로페시아란약이 들어온다는군요
가격은 6만원선이라는군요...
프로페시아가 무슨약품인지조차 모르는 약국도 많은것 같습니다.
우리어머니께 이프로페시아기의 부작용을 이야기했더니 그런걸 왜 먹고싶어하냐고 하시더라구요.
제생각으로도 쫌 그렇구요.
나중에 결혼했다가 이상한 기형아라도 난다면 정말 낭패가 아닐수없습니다.
그걸 평생토록 계속 먹어야 그나마 머리가 유지된다니
그게 사람먹으라고 만든약인지
동물용인지 ...
평생 먹는다면 무언가 몸엔 좋진 않겠지요.
겁나는 각종약물실험대열에 대머리들이 하나둘씩 불려가고있는것입니다.
항상 정확한 탱크가...
리플리 wrote:
> 심각해요 wrote:
> > 우선 리플리님 프로페시아가 가격이 3통에 그만큼 한단말입니까??
> > 답변 헤주세요...
> >
> 먼저 답변해드리겠습니다..
> 말씀그대로 전 인터넷약국에서 3통(84정 84일분,,거의 삼개월분)을
> 16만원대에 샀습니다..
> 제가 정확한 가격을 말씀드리지 못하는 건 카드로 구입을 했으며
> 뉴질랜드에서 구입했기때문에 환율적용시점이 어떻게 되는지 정확히
> 몰라서 16만원대로만 구입했다고 밖에 말씀못드리겠네요..
>
> 그리고 너무 노여워마세요..
> 어떤일이든 그냥 좋게 생각하세요..
> 힘내시구요..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