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리드를 먹음으로써 발현되는 2가지 타입
1) 피나약을 먹으면
체모가 두꺼워진다 / 머리털은 유지하거나 조금씩 줄어든다
= 대부분 80% 이상 이곳에 해당
2) 피나약을 먹으면
체모가 점점 얇아진다 / 머리털은 유지하거나 조금씩 줄어든다
= 특이한 경우이지만 몇몇 글을보니 체모가 얇아지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대략 환자분중 20% 정도
2번 이신경우 아보다트 한번 드셔보세요
피나스테리드는 환원소 A만 잡아주고 B는 못 잡는 반면
아보다트는 환원소? A와 B 둘다 잡아주기 때문에
DHT 90%억제 한다고 들었습니다
PS.
저 같은경우는 2번에 해당 되어서 고민이 많았죠 다른곳에도 탈모가 오니까요
근데 피나 3년 먹고 유지 혹은 조금씩 줄어들고 체모까지 거의 죽어있었는데
아보로 갈아탄지 3~4일부터 손등에 털들이 두꺼워질뿐만 아니라 새털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손가락 위에 있는 털을 말합니다
머리도 아직 6일정도라 뭐라 말못하지만 확실히 마리 감을 때 아에 안빠집니다 한두가닥? 더 두꺼워진 느낌이기도 하구요
제몸에는 아마 피나스테리드(환원소A만 잡는)로는 잡지 못하는 환원소B가 혈중에 많이 있었나봅니다
좋은 느낌이 드네요
물어보고 싶으신거 마음껏 물어보세요
탈모약 3년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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