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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년 전

  •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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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세상이 싫어지려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m자로 진행중인데 머러털이 왕창 빠지는 것이 아니고 차츰 차츰 빠지는 것이 점점 숱이 줄어듭니다,,, 이제는 머리털 관리하는 것 차제도 힘들어지고 엄청 열받아서,,, 아직은 대머리라고 할 수는 없지만 아버지쪽이 대머리라서,,, 마음의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이 정말 서글퍼지는군요,,,
거울을 부수고 싶고,머리 난다고 엄청 광고하는 작자들 보면 두드려 패주고 싶지만,,,
현실이 이러니 죽고 싶은,,, 아니면 세상등지고 도나 닦아야 할지,,,
정말 해야할 일이 많은데 그 잘난 머리털 때문에 그런다는 것이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고,,,
프로페시아도 그때뿐이라니,,,, 내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은놈인가봅니다...
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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