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제의견입니다

  • 26년 전

  • 1,109
0
저도 머리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일가견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제품을 써봤고,지금도 쓰고 있지만,,,

샴푸같은 경우는 자기 두피에 가장 느낌이 좋은 샴푸가 최고입니다.

사람들의 체질이 다 틀리니까 어느 샴푸가 좋다고 말은 못하겠습니다.

먹는 약 같은 경우에도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니까 그만큼 덜 빠지는 것 뿐입니다.

흡연,술,스프레이등등,, 머리에 물론 어느정도 역효과를 낼 수는 있겠지만,,

저도 나름대로 담배도 4개월 이상 끊어보고,술도 거의 안하고 스프레이도 안 뿌려봤지만 탈모의 양은 그전과 거의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즉, 빠질 머리는 빠지고 남을 머리는 남는다는 것이죠,,,

다만 담배는 안 피우니까 피부는 조금 생기를 찾더군요,,,

또 과음하면 그다음날 여지없이 탈모는 심하구요,,

하지만 그것도 대머리 유전인자를 가진 사람들에 해당되는 것이지, 제친구같은 경우는 술고래에다가 애연가이지만 머리숱만 많습니다.

자위행위 역시 전혀 근거없는 낭설이구요,,

탈모의 양을 얼마나 줄이고 조금이나마 대머리의 시기를 어느정도 지연시키느냐가 중요한 관건인것 같습니다.

너무 머리털에만 신경쓰다보니,스트레스로 인해서 탈모도 다시 시작될 수 도 있구요,,,

하지만 저는 프로페시아는 복용안해서 잘 모르겠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의약품이니만큼 별로 기대 안합니다.

중단하면 다시 탈모 시작하는 것 아닙니까?

모발이식도 주변에 심었지만, 만족도는 60%정도,,,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이 지구상에 아직까지는 우리를 100%만족시킬만한 약과 치료기술이 없다는 것에 대해서 서글퍼지는 것이지요,,

저도 프로페시아 생각을 근래들어 많이 생각하는데,그렇게 까지 하다보면 나중에 정말 몸이 망가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뒷머리에는 흉터가 남아있지,거기다 속까지 망신창이가 된다면,, 정말 죽어버려야지요,,,

다만 비타민 많이 먹고,우유 많이 먹고,레시틴 먹고,콩함유되있는 것 먹고 ,,,

그렇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자기 체질에 맞춰서 머리털을 지키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알레르기성 질환도 있거든요,,, 몸에 열이 많죠,,그래서 여름을 싫어하죠,,

머리털과도 영향은 조금 있는 것 같아요,,,

아 너무 속상하다... 신은 내게 이런 시련을 주시고,,,

하지만 포기하지 않으렵니다.. 여러분들과 정보 교류하면서 최상의 약이 나오는 그날까지 우리 힘냅시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