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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나에게도 찾아올지 몰랐네요

  • 10년 전

  • 823
7
원래 태어날때부터 이마가 넓긴했습니다~~~ 진짜 누구나 그렇겠지만

중고등학교때까지는 탈모고민자체를 하지도않았습니다 오히려 개털 돼지털에

모발에 힘도 많고 엄청 굵었었죠;;; 그때는 진짜 멋도모르고 맨날비누로 머리감고 그래도

머리빠지거나 그런거 전혀없었는데;; 대학교가자마자 군대를 가서 ㅋㅋ 머리를 짧게밀어서그런지

탈모인지도 모르고 2년이 지났습니다;;; 제대후에 머리를 길러보니;; 예전엔 돼지털이었는데

찰랑찰랑 엘라스틴 머리가 되어있고(모발이 얇아졌다는소리죠) 속살이 슬금슬금 보이는 겁니다

머그래도;;; 머리내리고다니면 많이 티가안날정도라 그냥그렇게 10년을 지냈습니다..

근데 요세들어 머리를 아래로 내려고 앞머리부분이 많이빠져;; 티가 많이 날정도가 몇달사이에 진행되었습니다

깜짝놀라서 몇일전에 처방받아서 아보다트인가 그거 .. 복용하고있네요.. 급진행된지 몇달안되었으니...

복구가 가능할련지... 쥐뿔이라도 잡는심정으로 복용한지 3일째되었네요...

건투를 빌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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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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