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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페 미녹 비오틴 조합 으로 밀도가 낮아진 m자 탈모를 극복 했습니다(사진 없음) 후기

  • 10년 전

  • 32,330
10
탈모가 시작된것은 약 1년 8개월 전입니다
원래 머리숱이 많았는데 거의 1년 반 가까이 무분별한 성관계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 패턴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극히 적어졌고 특히 m자 부위 양쪽이 많이 적어졌는데 라인이 밀리지는 않고 밀도가 크게 줄었습니다

탈모 진행기간은 총 1년 8개월 정도인데 중간에 파마를 한번해서 파마 끼 때문에 탈모의 심각성을 알지 못한채 오래 시간을 허비했고

대략 3개월 전 쯤 하여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탈모진행 1년 5개월 만에 치료 시작이죠
미용실에서 파마 한 머리 커트 하면서 부터 탈모임을

알아차리고 시작했습니다
일단 성관계를 평균 1일 1회 이상으로 하던 것 너무 지나친 수준이죠? 그것을 주 2회로 바꾸었습니다

자위 포함요
그랬더니 방바닥에 무수히 빠지던 머리카락이 줄었습니다 시작 5일 정도 경과 된 후 부터 효과가 나오더군요

그리고 저는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보고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일단 탈모 요인으로 남성형 탈모를 예상 했습니다

왜냐? 체모 특히 배의 체모가 급격히 늘어나 허벅지 까지 이어졌기 때문이고요 전체적으로 밀도가 낮아졌지만 양옆 엠자 부분이 눈에 띄게 밀도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프로페시아를 처방받아 복용하였고요 미녹시딜5 퍼 센트 짜리 용액을 같이 병행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신장 (콩팥 ) 및 방광의 문제일 수도 있다고 해서

신장과 방광 치료에도 들어갔습니다
이게 왜 그렇냐면 맵고 짠 음식 탄산음료 커피 잦은 성관계 제가 주로 했던 사항이거든요

그러다 보니 어느순간부터는 소변이 한시간에도 네다섯번을 보게 되더군요 통증은 없었지만 소변횟수가 너무 많아져서 이게 알아 보니 신장의 문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신장을 고치기 위해 성관계를 일주일에 2회로 줄이고 검은콩 과 복분자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 또한 효과가 1주일 이내로 나타나더군요

검은콩은 물에 뿔려서 하루에 한줌 먹었고요
복분자는 비싸고 생산이 안되는 철이라고 해서 푸드엔 이라는 식자재 마트에 가서 칠레산 냉동 블랙베리로

대체했습니다 이게 한국 복분자랑 비슷한거에요
감귤과 오렌지 정도의 관계라고 볼수 있죠
4천 7백원에 5백그램 정도 됩니다

이걸 먹었더니 똥이 검게 나오더군요 ㅎㅎ
기름진 음식도 짜고 매운 음식도 탄산 커피도 신장에 안좋다하길래

고기류를 안먹기로 하되 최소한의 영양분 보충을 위해 정식에서 나오는 정량의 고기만 먹기로 했습니다
치료에 들어간지 70여일 정도 되었는데요

그동안 삼겹살 치킨 탕수육 이런거 한번도 안먹었어요 그런데 신장 (또는 방광 )안좋은 사람 의 증상이 뭔지 한번 짚고 가봅시다

한의학에서는 신장과 방광이 탈모와 관련있다고 하거든요
소변눌때 통증을 느낀다 소변이 지나치게 자주 나온다 소변 누고 끝에 잔뇨가 남아 팬티를 적신다
옆구리쪽이 콕콕 쑤시는 통증이 느껴진다

소변의 색깔이 지나치게 투명하거나 탁하다 (이게 지나치게 투명하면서 자주 소변이 나오는 경우는 신장문제로 인해 물이 체내에 흡수가 되지 못하고 바로 배출되는 경우 이런 경우 모발이 건조해질수가 있음)

그리고 얼굴이 커진다 (광대와 턱이 더 커진듯한 느낌 ) 살이 쪄서 커진게 아니라 광대와 턱이 나오면서 얼굴이 넓어보이는 것임



어쨋든 종합적으로 치료는 생활패턴 바로 잡기 식습관 바로잡기 로

낮에 일하고 밤에 자기 적당한 유산소 운동 육류 섭취 줄이기 이런식으로 하고요

프로페시아 1일 1정 미녹시딜5퍼 하루 2회 기준량 도포 그리고 비오틴 영양제를 먹었습니다 비오틴이 모발 성장에 좋다더군요

또 아발론 오가닉스 비오틴 샴푸를 주문해서 썼습니다
비오틴 알약의 경우는 보통 조금 쌘것이 10000 mcg

약간것이 5000mcg 인데요 저는 미란다 비오틴이라고 약국에서 좀 이상한걸 샀는데 이게 다이어트에 효능이 있다네요 어쨋든 내부에 비오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1일 기준량 대비 2600퍼센트 즉 26배
로 10000mcg 가 3400퍼센트 34배 정도니
제가 복용한건 5000과 10000 사이 쯤 되겠죠

그래도 여러분이 복용한다면 그냥 인터넷에서 외제를 주문해서 쓰세요 제가 쓰는 미란다 비오틴은 캐나다산인데 좀 비싸네요 저도 이거 다 먹고는 인터넷에서 싸게 살려고요 저는 약국에서 샀습니다

이렇게 치료를 하다보니 처음에는 탈락되는 모발이 급격히 줄었는데 대략 1개월쯤 지난 시점에서부터 머리를 말릴때가 되면 우두두두 떨어지더군요

무서웠지만 타이밍으로 봐선 쉐딩이 명백하다고 봤습니다 처음에는 탈모량이 1개월간 줄다가 갑자기 늘어났으니까요
이런 쉐딩현상이 거의 3주 가량 지속되더군요

그리고 오늘이 대략 약물복용시작 70 여일쯤 되는 시점인데
이제는 바람이 불어도 드러나지 않을정도로 회복이 됬습니다 아직 정상에는 못 미치지만 탈모 소리를 안들을 정도는 됬어요

다른 부위도 머리카락에 힘이 들어가서 볼륨이 살아나고 숱이 늘어 나고 있다는게 느껴지네요
1개월 반 정도 지났을때가 좀 힘들었습니다

처음 치료할때에 비해 모발이 더 굵어지고 힘이 들어간것은 느껴지는데 밀도는 더 줄어든것 같았어요
특리 엠자 부근요

그런데 몇일 지나 면서 엠자나 그외의 부위를 만져보면 긴 머리 사이 안쪽으로 스포츠 머리 길이로 까끌까끌한 머리가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그 까끌까끌한 머리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 길어짐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진짜 1개월 반 정도 지났을때는 조금 두렵더군요 그런 후기를 많이 봤습니다 엠자부분 밀도가 낮아져서 미녹시딜을 써봤는데 밀도가 더 낮아지고 라인이 더 뒤로 밀리더라 그런식의 후기를 많이 봤는데

제가 경험한 바로는 그것 또한 쉐딩 같다고 생각 됩니다 맨 처음 시작할때에 비하면 모발의 힘은 강해졌지반 일시적으로 엠자부분이 더 비어보이는게 눈에 띄더군요

그래도 어차피 시작한거 끝을 보자 는 생각으로 무식하게 믿고 엠자에 미녹을 발랐습니다 하다가 다 털리면 엠자야 몇모 안해도 이식가능하니까 미녹하다 망하면 그냥 심어버리자고 생각했죠

이제 걱정을 놓을수 있습니다
그게 쉐딩이었다는걸 지금은 확실히 깨달았거든요
두피가 워낙 하얀 머리라서 엠자부분 이 바람에 날리면 확 들어 났는데 지금은 바람 맞아도 별로 티 안날정도이고

이대로라면 한두달만 더 지나면 완전 정상인 수준이 될듯합니다
그리고 미녹시딜이 참 대단하다고 느끼는게

미녹은 제가 프페보다 늦게 시작을 해서 60일정도 했거든요
미녹 바른 부분이 아니라 약간 흘러내린 이마 부분에도 솜털이 굵어지더군요 거기는 원래 모발이 없던곳인데 바른것도 아닌데 바르다가 흘러내린 액의 영향을 받아 그렇게 된것 같네요

아 그리고 신장의 경우도 많이 나아져서 이제 소변 주기가 일정하고요 또 하나 신기한게 얼굴 광대가 들어가고 턱도 들어가고 얼굴이 갸름해졌습니다

모든 사람의 경우가 다 같다고 할수는 없지만
완전 라인이 밀린것이 아니라 밀도가 낮아진 엠자 탈모 즉 이런 경우에는 빠진 부분도 모공이 살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이런 부분에는 미녹시딜과 프페로 인한 치료효과가 생겨난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지금 그걸 제가 증명해보였습니다
그리고 탈모 치료는 단순히 모발치료가 아니라 온 몸의 균형을 바로잡는 치료도 병행해야 효과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규칙적인 생활패턴과 올바른 식습관 이 이뤄져야 탈모가 더 빨리 치료되고 몸도 더 건강해지고 얼굴도 더 잘생겨 지는거죠 비오틴의 경우 복용후 피부가 고와짐을 느꼈습니다

아 그리고 신장 뿐만 아니라 제가 잦은 육식으로 인해 장이 안좋았거든요 똥을 싸면 설사 또는 묽게 나오는 경우가 빈번하고요 방귀를 뀌면 냄새가 엄청 독했어요

한방에서 보면 대장이나 위장이 안좋아도
그로인해 영양소 특히 비타민 계열이 몸에 흡수되지 못하여 모발이 상한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러기에 신장 방광 대장 위장 이 모두가 정상적이어야 모발도 정상적일수가 있다는 거죠

대장을 위해서는 육식 기름진 음식을 줄이고
신장을 위해서는 맵고 짠 음식 탄산 커피를 줄이고
위장을 위해서는 맵고 짠 음식 줄이고 규칙적인 식사 패턴 이렇게 유지해 주셔야 합니다

위의 장기들은 식습관만 바꿔도 거의 열흘이내로 기능이 회복됩니다 아주 크게 상한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엠자 탈모에 미녹시딜이 오히려 역효과라고 주장하시며 미녹시딜 처방을 중단하였다는 후기가 많아서 써봅니다 일단 제 경험으로 보면

처음에는 라인이 더 밀리고 밀도도 더 낮아진것 같은데요 시간이 지나니 결국 밀도가 높아지고 그게 단순히 솜털이 아니라 까끌까끌하게 만져지는 성모로 자라 오르더군요

완전히 라인이 밀린 m자의 경우는 미녹시딜 효과가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없는 쪽으로 많이 보시더군요 그런경우에야 안되면 이식하면 되는 부분이고요

어쨋든 제 경험은
밀도가 낮아진 엠자에 미녹시딜 효과가 상당하다는것 입니다

아 그리고 쉐딩 현상은 프페보다 미녹이 더 잘오는 것 같더군요 프페 처음 열흘 먼저 복용했는데 열흘까지 모발 탈락 갯수 줄다가 미녹 처방 이후로 3 ~4일 만에

탈락수가 상당히 늘어났고 1개월쯤 지나자 우두둑 떨어지는 현상이 3주정도 지속되더군요

모두들 득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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