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할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어느정도 극복이 되신 분들과 이제막 고통을 이겨내려는 분들의 공존
이제막 고통을 느끼고 있는 저와같은 사람들의 얘기를 싫지 말라는것에 대해서는 의견을 달리 합니다. 얼마나 속으로 앓고 있다가 겨우 용기내 여기에 얘기한다는걸잘 아시지 안습니까. 우린 공통의 관심사가 있습니다. 아니 관심사가 아니라 어쩌면 생존과의 싸움을 같이 한다는 말이 옳을지 모르지요. 이제 막 끼어든 사람들에겐 용기를 북돋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민도 들어 주시고. 나도 저런때가 있었지 하시면서.... 여기서까지 내 몰린다면 초기증상을 보이는 우리는 어디서 이런 말들을 합니까...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합니다. 하지만 제 의견은 달라서 순수한 마음에서 의견을 말합니다.
인 wrote:
> 나도 여기 가끔 들르지만,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 무슨 머리빠지는게 죕니까?
> 여기 들어와 글을 읽는 사람들은 자신을 보통 사람하고 똑같이 생활하는데 일부 몇몇 사람들이 자신들을 너무 비관적으로 보는것 같군요.
> 그런 말들은 올리지 맙시다.
> 자신을 그렇게 바라보는것이 우습지 않아요?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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