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 분업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뉴스에서 이미 약을 사재기 한다고 난리 입니다.
그럴것이 약국가서 편하게 살수 없으니까요
프로스카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약은 전문의약품입니다.
그리고 의사의 처방이 난다 해도 프로페시아를
먹으라고 하겠지요
그런데 두달에 12만원은 너무 비싸잔아요
그래서 프로스카를 2개 12만원을 주고 사서
8개월을 먹어 보자구요
어차피 그만한 돈을 투자하는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요
저는 12만원 어치 사와서 지금 한달이 되어갑니다.
누구 말마따나 그냥 먹습니다.
효과가 있던 말던 그냥 먹습니다.
한달 먹고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알수 없으니까요
적어도 6개월은 먹어 볼랍니다.
그런데 보름이 지나서 정수리 앞쪽으로 머리가 간질간질
하는것이 느껴집니다.
머리가 다시 나는 것인지(?)
그리고 이 약은 부작용인 성기능 감퇴는 솔직히
의식에 의한것 같습니다.
이약을 먹고 왠지 부작용이 날까 걱정을 해서그런지
정말 예전같지 않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런데 한달이상이 되다 보니 예전과 별로 달라진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빨리 사서드세요
시간이 갈수록 가격이 비싸질것은 뻔합니다.
제가 살때는 6만원 이었지만 지금은 그보다
더 비싸졌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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