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프로에 화상 입은 사람들을 보여 줬었다죠? 전 못봤어요... 지방 방송 때문에... 그거 제방 할까요?
근데 몇몇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정말 우리들의 고민못지 않은 아니 더 많은 고민을 안고 살아 가는거 같더군요.. 하지만 하나 다른 것은 우리들의 고민은 다른사람의 웃음거리 그리고 화상을 입으신 분은 다른 사람들의 따돌림... 하지만 자기 바쁜 사람들은 우리같은 사람들을 봐도 의식하지 않고 행동 합니다. 모두 자기할일만 하죠.. 하지만 단체 행동을 하는사람 특희 중고등학생들.. 모여 다니며 우리에게 모욕을 주는거 같네여.. 혼자일땐 아무것도 못하면서.. 뭉치면 우리들을 놓고 이야기를 하죠... 우리 고민은 모른체로.. 지금의 우린 머리카락 하나 때문에 울울하게 밤을 지세우죠.. 낯에는 다른 사람에게 소외 당하는거 같은... 느낌 때문이랄까? 지금도 새벽 3시에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요.. 머리 많을때는 매일매일 집을 나가서 어디론가 다니기도 했는데 바람불면 시원해서 좋았는데.. 이제는 많은 사람들 있는곳에서 떳떳하지 못하게 됐고 바람부는 날에는 그날의 기분은 꽝입니다. 요즘 평균 1시에 20~30분은 머리로 고민 하는거 같아요.. 지금의 저라면 영혼이라는걸 팔아서도 머리카락을 풍성이 만들고 싶어요.. 매일매일 이런 사이트나 돌아다니는게 전부이니... 정말 발모가 돼는 약이 나오면 떳떳해 질수 있을거 같은데.. 정말정말 하는일에 최선을 다할수 있을거 같은데... 언제 나올지.. 얼마든간에 1억이라고 해도 그런 약이 있다면 살건데.... 어떻게 해서든 살건데 나오기만 해라...
클클... 잡담이 길었내여...
님들께 히망이 되지 않는글만 적어 죄송 합니다...
첨에 이런글 쓸려고 한건 아닌대...... -.-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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