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남성형 탈모이시면 프로스카를 드시기 바랍니다.
서울에 사신다면, 집주변의 좀 큰약국에 먼저물어 보십시요.
동네 약국에도 가끔 프로스카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변 약국에서 구하실 수 없으시면 종로로 가십시오.
프로스카와 미녹시딜은 종로의 약국들 밀집해있는 곳에서 아직까지는
사실수 있을 겁니다.
저는 5일전에 그곳에서 프로스카를 샀습니다.
안 파는 약국도 있지만 몇군데 물어보면 파는 곳이 있을 것입니다.
종로에서도 주로 좀 작은 약국에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때 전 개당6만원을 주고 2개 샀습니다.
제 생각엔 구입을 서두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제가 살때도 없는곳이 꽤 있었거든요.
물어보는 것 쑥스러워하지 마시고 그냥 물어보세요.
약사들 별 신경도 안쓰고 대답해줍니다.
그럼.
작은 거 인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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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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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27살의 설남입니다. 얼마전에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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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의 노력하는 모습에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전 초기 부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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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포기를 했었거든요. 지금은 머리 뒤 부분까지 빠지고 있습니다. 좀 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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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은 있지만 저의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라도 할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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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되어있습니다. 우선 자포자기한 제 생활 부터 다잡기 위해서 규칙적인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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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을 위해서 새벽운동과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술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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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줄이려 합니다. 그리고, 프로스카와 미녹시딜을 구입하여 사용하려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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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하지만 구입을 어떤 식으로해야 할지 좀 막연 해서요, 여러분들의 조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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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취업 때문에 가발에 대해서도 고민 중 입니다.
>
> 직장인분들께 그리고 가발 사용 중인 여러분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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