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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미녹시딜 쉐딩에 대해서

  • 10년 전

  •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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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로페시아 1년 아보다트 4년차 입니다. 겨우겨우 현상 유지하면서 살고 있는데 요즘들어 정수리 비어보인다는 말을 들어서 커클랜드 미녹시딜 6개월치를 샀습니다. (아보다트 먹으니 온몸에 잔털이 많아지네요. 앞이마쪽도 솜털이 많이 생겼음, 눈썹 속눈썹도 진해지고 효과는 있습니다.)
문제는 미녹시딜 바를려고 하는데(저녁에만 바를려고 합니다.) 쉐딩에 대한 글이 많아서 망설이고 있네요. 바르다가 더 빠지면 멘탈 붕괴될것 같아서요. 쉐딩 이후에도 계속 바르면 괜찮아진다는 말도 있는데 일단 더 빠진다는게 두려워서 못바르고 있어요. 이틀전에 피부과가서 의사한테 물어보니-여드름때문에 갔음- 미녹시딜은 원래 부작용이 없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워낙에 탈모쪽은 대다모가 더 빠삭하잖아요. 쉐딩에 대한 후기글도 많은데요. 미녹시딜 믿고 발라도 될까요? 겁나서 못바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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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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