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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열받는군요!!!

  • 26년 전

  • 1,450
0

<miclub.com 의 게시판에서 펀 글입니다. >

이런 일 일수록 통신. 인터넷의 위력
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올립니다..
그럼..(제목은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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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저희 집에는 악몽과도 같은..아니 이미 예정되어 있던 일이 벌어지고 야말았습니다. 사정상 저희가족 이름은 가명으로 하겠습니다.
저에게는누님 한분과 여동생 한명이 있고, 부모님 모두 살아계십니다.

누님은 일찍 결혼을 해서 32의나이에 아이가 두명 있습니다. 그러나 키우는 아이는세명이었습니다. 매형이란 작자는 애딸린 이혼남이었죠~ 남자만 믿고 결혼식도 안올린채 13년을 살아온 누나는 항상 경제적인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어느날이었습니다. 밤늦게 매형에게서 누나가 연락이 안된다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영문을 모르는 우리는 친구들과 술한잔 하다가 늦나보다 했지만 하루.. 이틀..
연락이 안되자 문득 불길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릴적 집안문제로 가출을 햇던 누나 몇년후 매형과 나타나 우리결혼햇다..는 말을듣고 또다시 헤어져 살아야 했던이유로 누나와 서먹한 사이일수밖에 없었고, 또 다시 헤어지면 안된다는 생각에제발 무사하기만을 원하며,우연히 누나의 핸드폰 비밀번호를 알아내어 음성메시지를 들어보았습니다. 음성은 아무도 듣지않았으며, 매형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앞으로 일 열심히 할테니 돌아와라""제발 무사하기만 해다오" 등등
저는 누나가 경제적인 이유로 집을 나갔나 싶어. 누나가 한심하다는 마음도 들더군요.

어느날 시집간 여동생으로부터 누나가 돌아왓다는 연락을 받고, 누나를 만나러가서 저는 충격과 분노를 금할수 없었습니다.

그동안 매형 "대동현"은 저희집에 엄청난 일을 저질럿더군요. ..길게 쓰면 안읽어 주실것 같으니, 그동안 대동현이 제 앞에선 어떻게 이중인격을 썼었는지는 생략하겠습니다. 제가 군복무시절부터 저모르게 그는 반인륜적인 행동을 했었습니다.

당시 대동현은 저희집에 처가살이를 하고 있섰는데 그는 은혜를 저희엄머니 목에부엌칼을 들이대며,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를 하였고, 툭하면 저희집 식구를 죽이려했었습니다. 어린 조카(당시2~4살 가량)를 각종흉기등으로 온몸을 쑤시고..찌르고 아이를 들어서 던지고....누나를 툭하면 칼로 살깟을 긋고...마리를 자르고...

이런 행동은 우리집을 나가살게 되면서도 계속되엇고..경제적 어려움으로 부모님께돈을 빌려다 주면 "어디서 어느놈하고 자고 받아왔냐"등으로 또 폭행....

제가 "왜 나한테 진작 얘길 안햇냐?"물었더니 대동현은 늘상 저나 누구한테던 얘기하면 여동생을 죽이겠다.(당시 여동생은 결혼해서 임신중이었습니다.)라는 식의 협박을 했었고, 집을 나가기 몇일전도 그랬었다고 하더군요.당시 대동현은 저에게 "왜 가출으 햇는지 이해가 안간다" "내가 그렇게 잘해줄려고 했는데..."등등
지금 보면 어처구니 없는 말만 했더군요(-_-)
어쨌던 이런 얘길들은 나는 동생이 출산 할때까지만 참고, 그냥 넘기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일단 누나를 지키기로 햇습니다. 나는 누나를 직장다니면서도 시간을 내어 그림자처럼 지켰고, 누나는 이혼을 요구 했지만,그는 참으로 교묘히 이중인 격을쓰며,불쌍한척 하다군요..그러던중 이혼할때까지 대동현을 일단 누나집에서 나갈것을 요구하였고, 그는 받아드였습니다. 저는 누나집에서 생할하였고, 누나를 지키는중에도 느닷없이 새벽에 쳐들어 왓다가 제가 있는걸 보고 움찔하는 걸 본적도 있어씁니다. 그러면서도 제 앞에선 누나와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말로 눈물까지 글썽이는 연기력 까지보이며,우릴 계속 농락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대동현은 이혼 요구를 들어주기로 하고, 단둘이만 만나자고 하더군요.저는 몰래 누나를 따라나갔고, 얘기도중 결론 없이 누나와 나는 술한잔을 마시고 다시 집으로 오는데, 시어머니라는 사람이 조카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짓말로 제가 잠시 다른곳에 있던 사이에 누나를 불러갓더군요..조카가 없는것을 알아차린 누나는 급히 집으로 향했고, 집에 등어와 있는데..이번엔 시동생(대일권)이 들어 오더군요. 저는 못들어오게 저지했지만 큰 채격으로 저와 몸싸움을 하는데...

그놈 대동현은 뒤에 따라들어와 누나의 방으로 들어간뒤 문을 잠그고, 누나의 배가슴,등어리, 그것도 모자라 목을 칼로 찌른뒤 옆으로 그었습니다. 황급히 뛰어 나가는 그놈을 잡기보단 순간 누나가 궁금해서 방문을 열어보니 온 방안은 피바다엿고, 누나는 눈을뜬채 쓰러져 금방 죽기 직전이더군요. 순간 저는 제정신이 아니었고, 동생 대일권에게 그의 부모를 욕하자 그 상황에서도 어른에게 무슨 말버릇이냐고 하더군요... (중략)


그런데 정말 이상한건 대동현의 법적처리입니다. 당시 담당검사는 여러가지 정황으로 미루어 보아 17년 이상은 구속이 될것이다라고 말한적이 있는데, 실제로 5년이 판정되었다더군요.. 게다가 지금 항소 중이라니 한2년으로 줄겠죠?

제가 법원에 전화를 걸어 왜 제판에 우리들을 부르지 않았느냐고 하니, 상당히 권위적인 목소리로 원래 전화안한더군요. 무슨 근거로 5년이야고 물으니 담당검사가 그렇게 한걸 왜 자기한테 그러느냐..하길래 담당검사가 누구냐고 물었더니 모른다더군요...

정말 뭐가 잘못된것 아닌가요?!사건 피해자측은 제판이 언제인지,어떠한 근거로 몇년형인지,등알 필요가 없다는얘긴데 그럼 저희는 검사난 가해자 판사를 어떻게 믿을 수 있을 까요..특히 존속폭행 및 살인미수가 2년이리니, 거기다 이혼도 안돤다네요?! 세상 참좋네요 사람 죽이면 10년이나 살까요?!

여지껏 읽어주신 여러분 !!

지금 적은글은 모두사실이며, 전체내용의 10분의1도 안됩니다.

지금 누님은 후유증으로 한쪽팔과 혀를 잘움직이지 못하고, 불안,초조,신경과민등으로 기절, 피를 토하기도 합니다.(칼에 찔릴때 신경을 건드렸슴다)

지금 저희조카 둘은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합니다.

저희집과 수입은 그 놈(대동현)이 담보로 진 빛때문에 경매직전이고요....

아버지 나이는 63세...

이런 와중에서도 대동현은 항소에 도움이 되고자 알량한 안부의 편지를 보내어저희집을 계속 농락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놈 편지를 받아볼때마다 분노에 밤잠을 설칩니다.

여러분!!

저는 최후의 결단을 내리려 합니다.

그러기 전에 여러분이 저에게 힘이 되어주신다면 모든걸 있고, 다시 옛날로 돌아가려 합니다.

현재 대동현은 영등포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습니다.

그에게 항의의 편지를 보내주십시오. 우표값은 제가 드리겠습니다

아니면 저에게 이멜을 보내주시면, 탄원서를 내겠습니다. 전혀 불이익이 없도록하겠습니다.

아니면 저에게 법적으로나, 다른 측면으로나 도움을 주실분들은 마찬가지로 이멜을 보내주십시오. 여성단체에서도 좀 도와주세여.

종교단체에서도 좀 도와주세요.
정치하시는 분들도 좀와 주세요.

법원에 항의 메일 을 보내주세요.

어떤단체던 어떤개인 이시던 도움주세요..죄인이 죄값을 치르지 못한다면, 한국은

법치국가가 아닙니다.

더 자세히 사실을 알고 싶으신 분들도 연락주세요.

그리고 읽어보신 여러분 여러사람이 읽어볼수 있도록 추천해주시고, 복사 하셔서

다른 제목으로 글 올려주세요.

저의 이멜 주소는 m0182451612@hansolm.com 입니다.


저의 홈페이지는 http://myhome.shinbiro.com/~kdm2580 입니다.

제발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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