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보여 wrote:
> 누가 내 모자를 확 벗기고 도망갈것같은 기분...
>
> 버스탈라고 기다리고 있는데 .. 여고딩들이 나를 막 쳐다보면서 지내들끼리 머라머라 하던데 .... 전 속으로 '저것들이 내 모자 벗겨보자고 하는것같더라고요
>
> 저만의 착각이었겠지만 ... 오늘 너무 비참하더라고요..한순간....
>
> 흑.... 이런 제기랄..
>
>--------------------------------------------------------
어딘지 모르게 동감이 가는 얘기군여...
하지만 설마 그런 생각을 그 학생들이 했을리가 있겠어여?
저 오빠 잘생겼다... 뭐 이런 얘기였겠지여... ^^
그냥 그렇게 생각하세여... 저도 몇달전에 비해서 많이 없어
졌더군여... 숯이... 하지만 전 극복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여.
아예 삭발을 하고 다니거든여... 포기했지여... ^^;
그나저나 의사넘들... 완전 쌍넘들이더군여.
결국은 일을 벌이더군여... 오늘 인터뷰가 잠깐 나오던데...
한쪽에서는 사람이 칼을 맞았는지 피를 흘리며 누워있던데...
의사가 없다면서 응급실에서조차 받지를 않더군여... 허...
그런데 의사넘들은 웃으면서 인터뷰를 하데여... 뭐, 빨리
마무리가 됐으면 좋겠다? 우리도 힘들다... 웃으면서... 쌍넘덜...
이런일은 세계적으로도 전무후무 하다고 하데여...
아무래도 이거... 민족성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의사넘덜... 죽이고 싶다는 충동이... 쌍넘덜...
이러니까 약하나 개발 못하고 수입이나 하고있지... 쌍넘덜...
후~~ 오늘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거든여...
덕분에 머리가 더 빠진 것 같네여...
그럼 즐통하세여...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