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일반잡담] 안녕하세요 탈모생긴지 3년만에 글을 써봅니당

  • 10년 전

  • 752
8
어렸을때부터 머리숱도 많고 탈모가 생긴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살아왔는데

설마가 사람잡는다고 생겨버렸내요.하하

고등학교2학년때부터 정수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니 대학들어와서는

앞머리 숱 때문에 어떻게든 가리려고 부정하려고 펌과 염색을 하다보니

지금은 반삭하고 모자쓰고 다닙니다.ㅠㅠ

이제는 치료를 하면서 맞춤가발을 하려고 합니다.

대다모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싶내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