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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모두들 힘내세요

  • 10년 전

  • 686
5
젊은 나이에 탈모가 찾아와서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가 뒤늦게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프로페시아만 하루에 한정씩 먹고있는데 이제 한달 조금 지났습니다..

뭐 성기능이나 여유증 등.. 잦게 들리던 부작용은 하나도 나타나지 않았는데 이상하게도

다리와 팔에 털이 급격하게 많아지는걸 발견했습니다. 뭐 털이 아에 없던곳까지도 털이나구요.

대표적으로 다리 팔 배입니다. 소름돋을 정도로 많이 자라서 이거 한여름에 긴바지 입고다니게 생겼어요

제가 알기론 프페는 DHT를 억제시켜서 눈썹 아래의 털들은 오히려 감소시킨다고 들었는데. 약빨이 안받는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일단 병원을 들려서 다시 한번 상담 받아보려 합니다.

저랑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분도 몇분 계신것 같은데. 후기는 꼭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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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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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