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주일에 자위를 5~7회정도는 즐겨했지요
이게 20대후반부터 지금 최근까지 즐겨했어요
개인적으로 스스로 오랫동안 길게 사정안하면서 즐겨했거든요
그사이에 여친은 없었습니다.
그냥 혼자서도 즐길수 있었고 직장생활이 바쁜이유도 있었죠
혼자서 충분히 여친없어도 즐길수 있는 여유로운 삶이 되었어요
혼자만의 라이프스타일이라고나 할까요??
여친생기면 당연히 여친에게 집중하겠죠... 자제능력은 좋습니다
하지말라면 안하는 스타일입니다...
길게 즐긴건 2시간10분...
아직도 시간을 생생하게 기억되네요
새벽1시20분에 시작해서 3시30분까지 즐겼던...
길게 자위를 즐기기전까지는 빠른사정을 주로 즐겼어요
쿠퍼액으로 마르지않게 오랫동안 미끌미끌한 상태로 즐겼어요
조금 마른다싶으면 흥분하면 쿠퍼액은 자꾸 나오니까
오랫동안 즐길수 있는 방법이였습니다
급할때는 아무것도 없이
한번하면 1분내로 끝내거나 정말 빠를때는 30초만에 일이 끝났죠
지금은 숙달(?)이 되서 참는강도도 자유자재가 되버렸고
이게 점점 시간을 늘리면서 쾌락을 즐기니...
1시간이 2시간으로 껑충 뛰었네요
몸에는 상당히 무리가 가겠죠
근데 제가 정신적으로 느끼기에는 피곤하지 않았어요
근데 최근에서야 탈모가 진행된걸 보니...
식습관 문제로써만 판단할것이 아니라..
내가 몸을 혹사시킨게 무언가 생각했더니
자위를 즐겨해서 그런것 같네요
그렇다고 성적으로 문제가 있는건 아니네요
흥분이 되면서 머리에 열이 오르고 얼굴도 2시간가까이 빨개지니
머리 정수리쪽이 열이 모아지면서 머리카락이 빠진게 아닌가 싶어요
지금 4일째 인터넷용어로 금딸(?)인가를 하고 있어요
되도록이면 머리에 열이 없는상태가 좋은것 같아서
이게 습관이 바꾸기 힘드네요
저녁만되면 혼자서 자위를 즐기고 싶은데 힘듭니다..
그래도 영화한편 보면서 스르륵 잠을 청하고 있기는 합니다
지금 주제토론방에서도 자위와 탈모에 연관성을 올려두셨는데요
제 결론은 자위가 심하면 탈모에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네요
제가 바로 자위때문에 탈모가 온 장본인 팩트이기 때문입니다
적당히 자위를 짧게 즐겼을때는 풍성했던 정수리머리...
자위를 길게 사정없이 오랫동안 즐기는 방법을 알고나서
정수리가 빈부분이 점점 많아진걸 인지못하고
최근에서야 알게되었으니...
신빙성이 있지 않을까요.....
아무튼 길게 적어봤네요
금딸합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주 크게 후회중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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