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약국은 담달에...처방전 없이는 못산다구그러구..
어떤 약국은.. 담달 15일까지는 처방전이 없어도 살수
있다구 그러는데.. 어떤게 맞는지..
프로스카 살려구 온시내 돌아 봤는데도.. 약이 없더군염...
전부다...탈모환자보다도.. 전립선 비대증 환자들이
많이 사서 그런가~~!!!
암튼 담달에 살수 있었음 좋겠네염...
한국 msd는 제발.. 약좀 살수있게 해주라~!!
처음... wrote:
> 의약분업이 사실상1개월 연기됐다네요..
> 프로스카사둘수 있는 기간도 한달연기된거죠?
> 그런데 시중에 프로스카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 저도 내일 한통사려고 하는데.. 가격도 많이 올랐다면서요..
> 어쨌든 우리 사재기 같은건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 자기 먹을만큼만 사두고 다시 되팔려고 하지 않았으면 해요..
> 만약 그런 인간 있으면 머리털 다 빠져라..
> 다음은 관련된 신문기사입니다..
>
>
> 의약분업 사실상 1개월 연기…7월 계도기간 '임의'운영 (동아일보)
>
>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되는 의약분업 계도기간이 한달간으로 확정돼 이 기간에는 의약분업이 강제규정이 아니라 ‘임의분업’형식으로 운영된다.
>
> 보건복지부는 27일 의료계 집단폐업으로 의료기관과 약국의 준비가 부족, 시행초기 국민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단체가 건의한 계도기간을 7월 한달로 정하고 이기간 중 단속과 처벌보다는 의약분업 정착에 주력하기로 했다.
>
> 계도기간은 3단계로 △초순엔 임의분업 형식으로 준비작업을 마무리하고 △중순엔 지역별 의약분업협력회의를 통해 의약계 협력체제를 활성화한 뒤 △하순부터는 의약분업을 규정대로 실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 복지부는 분업이 정착하는데는 의료계와 약계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병의원이 자주 쓰는 처방약 목록을 약국에 통보하고 병의원의 재고의약품을 약국이 인수토록 지원해 약국이 처방약을 모두 갖추도록 할 방침이다.
>
> 의약분업이 시행되더라도 환자들은 총진료비가 2만원 이하(의원 1만2000원, 약국 8000원)일 경우 본인부담금 3200원을 추가액없이 의원에 2200원, 약국에 1000원씩 나눠 내면 된다.
>
> 한편 보건복지부는 이날 경기 파주시 교하면, 인천 강화군 화도면 등 병의원과 약국이 없거나 두곳간의 거리가 먼 농어촌 읍면지역 938곳을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발표했다. 이는 전국 1413개 읍면 중 66.4%다. 이들 예외지역에서는 지금처럼 병의원에서 직접 약을 지을 수 있고 의사처방전없이 약국에서 약을 구입하는 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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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개 도서지역의 경우 대부 거금 노화 안좌 압해 안면 울릉 상추자도 등 8곳을 제외하고는 모두 예외지역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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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울산 남구 야음1동(효성부속병원) 등 13개 공단과 부산 금정구 선동 두구동 등 11개 군사시설통제구역 및 개발제한구역도 예외지역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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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평택시 안중면 금곡리처럼 의료기관 보건소와 약국이 있지만 거리가 1.5㎞이상 떨어진 지역은 전체가 아니라 일부 구역만 의약분업 대상에서 제외했다. 의약분업 예외지역은 시군구청장이 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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