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오랫동안 이싸이트를 읽어왔는데 어떻게 하는줄 몰라요. 하지만 지금노력 하는중입니다. 전자우편 할줄몰라서 안썼어요. 제가 만약 잘 하게되면 우리 동우회는 그야말로 짱입니다.
나는 우리 아이에게 절대 정치가는 되지말라고해왔 는데'
이제는 의사도 되지 마라고 합니다'
왜 그래요! 아빠 하고 묻더군요.
나는 말했습니다.
이 놈아! 쓰레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있니?.....
이번 의사들 파업때 골프장이 메여 터진것 압니까 ?
환자들 고통받으며 죽어갈때 의사새끼들 전부 골프장 전세를 낻더군요
나는너무 열받아 캐디가 말려도 의사들 쪽으로 공을 날렸느데 솜씨가부족해 안맞더군요 말이나와서 말이지 의사만큼 예우 좋고 수입좋은게 어디있다고 불만입니까 뭐 바느질 값도 안 나온다고? 그러면 세탁소 하라고 해!!
가축 병원 개 분만비 값도 안 된다면 수의사로 바꾸면 되지.
의사들은 허준도 안보냐? 사람의 생명을 볼모로 총 파업을 해! 에라이 삼대가 빌어 먹을 놈들아! 국민의 건강 핑계되지 말고 의사들 마음이나 고치라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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