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가 완전히 된(다시말해 좀 표현이이상하지만 완전히 딱딱하게 된상태)에서 성행위를 했고 그때 지루증상을 느끼셨나요 그리고 일시적이아닌 비교적 오랜기간동안 지루증상을 느끼셨나요
전문적인 신체메카니즘에 의한 설명은 아닙니다만, 책에서보고, 비뇨기과 상담내용에서본건데, 발기가 완전히 안된 다시말해 서긴서는대 완전히 딱딱하게되지않은상태에서 성관계를 가지면 지루내지는 반대로 조루현상이오기도합니다.
조루현상이오는경우는 완전발기가 되지않아도 성행위를 할순있습니다만 그땐지 금새사정이이루어지기도한다더군요. 성기는 완전히 준비가 되지않은상태지만 성감은 최고조에 달한 상태이므로 사정신경이 민감히 작용해서인지 사정이 금방이루어집니다.
반대로 지루현상이오기도하지요 성기가 완전발기가 되지않은건 조루현상과 같지만 이땐 반대로 성감이 너무떨어져 오랜 허리운동(?)후 나중에 완전히 발기가되어 사정이이루어져서 너무오랜시간후에 사정이 이루어진다고하더군요
어떤 신체적반응에의한 현상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완전발기가 이루어지지않은상태에선 자신이 사정을 맘대로 콘트롤할수없다는것은 있을수있는현상인건 분명합니다.(물론 제가직접겪은현상은 아니지만 책과 온라인상담에올라온 내용에근거하여)
근데 완전발기가 된상태에서 지루를느끼셨다면 이부분에대해선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얘기하는건 발기가 완전히 안된(다시말해 어느정도만 된상태)상태를 전제로 한겁니다.
저도 프카복용한지 약 한달여정도되었습니다.
여담이지만 프카복용기를 꾸준히 보곤하는데 머크사 임상보고와 fda임상보고상 성기능부작용관련보고가 2%미만인걸로 알고있는데 왜이리도 부작용을 호소하는분들이 많은건지 이유를 모르겠군요.
정말부작용이 생긴건지 아니면 심리적인요인 때문인지.
근데 중요한건(물론 저만의 생각일지모르지만)아무리 심리적인 요인이라도 본인 이 자꾸 불안한마음을먹고 이런 현상들이 반복되는한 그것도 하나의 부작용으로 봐야한다는겁니다. 비뇨기과영역에서도 심인성발기부전은 본인이 맘만 편하게 먹는다고 고쳐지는것은 아닙니다. 비뇨기과의사의 도움을 받아야하는경우가 있기도하지요. 물론 금방 고쳐지긴한다더군요. 일단 맘편히먹고 자신감부터갖아보십시요. 말그대로 심인성은 마음에 기인한것이니까요 그래도 상기증상이 반복되면 비뇨기과에 한번가보시길바랍니다.
그렇다고 약을 중단할수도없는 노릇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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