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로 고생중인 30대 초반 꾸미기 좋아하는 탈모인입니다
우리 탈모인들 여러가지 고민들이 있지만 가장 큰 고민은
첫째. 어떻게 하면 머리가 덜 빠지고 머리가 날까
둘째. 어떻게 하면 모자란 머리카락으로 헤어 스타일링을 할까 겠죠??
저는 이중에 두번째 고민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글을 써볼건데요
시리즈는 총 7가지의 스타일링으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직접 제 머리를 가지고 글을 써 나아갈거라
더욱 현실적으로 고민을 해결해 드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머리길이가 빨리 자라야 7가지 스타일을 다 보여드릴텐데....)
제 글의 주 타겟은 m자 탈모와 정수리가 어느정도 남아있으신 분들에 해당되겠네요
탈모인들 대부분은 이마를 까는 걸 두려워합니다
"안그래도 비어보이는데 넓은 이마 더 보여줄 일 있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인지라..ㅎㅎㅎ
하지만 제 생각은 반대입니다.
어짜피 머리숱이 없어서 앞머리 내려봤자 갈라지고, 갈라진 머리는 오히려 탈모를 강조하기 때문이죠.
반대로 이마를 깐다면 부족한 머리카락을 모아서 결점을 가리고 풍성해보일수 있는 착시효과를 부여합니다.
저도 이러한 스타일링으로 제 지인들과 가족은 제가 탈모인지 모르고있습니다.
아무튼 첫번째 스타일링법 소개해드립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