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13564374
  • 2등 회원등급 비행청설모
  • 3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4등 회원등급 K4793697021
  • 5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6등 회원등급 콩박사님
  • 7등 회원등급 TheMax
  • 8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웃을수도 없고 울을수도 없는 아이러니..

  • 26년 전

  • 1,333
0
많은 탈모 환자? 들의 얘기와 이것에 들한 사람들과, 또한 이제 시작하려 하는 사람들과의 이러한 대화의 장은 자신의 신분과 무관하게도 참으로 애석하기도 짝이 없는 정말, 참... 웃기지도 않는 지랄같은 푸념들의 연속이죠,,, 어떠한 해결책이 있는것도 아니고 , 막상 나온다 해도 인간의 심리로 보았을때, 내가 과연 어떠한 상황에 처했는지 객관적을로 자신을 가늠하기는 어렵죠,, 초기, 중기, 말기, 뭐 그런것들....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딱히 없어요. .. 다만 이런 Site 가 있어서 이곳을 하루에 한번씩 들리면서 많은 공감대와 정보를 피부와 가슴으로 느끼며, 정말이지 자기도 생각지 못한 스트레스 해소를 느낄수 있다는 것이 참 좋은것 같아요.,
지금 술을 한잔 했는데, 그토록 많은 검색을 하면서 느꼈던 것은 자기의
어떠한 경험담이 나 푸념을 이야기 하시는 것을 읽으면서 가장 많은 공감과 호감을 느껐다는 것입니다. 그런것이 어떤 동지애겠지요,,
그냥, 술한 잔 먹고 그렇게 써봅니다. 제목처럼 그냥 그런 애기지요,,
아무런 정보도 없고 아무런 경험도 없는 그런 낙서지만 여러분께서 그냥
부담없이 읽으시고,, 또한 같은 사람도 있다는 사소하고 그런 것이지만 그냥
보시라구요....
모두들 열심히 사시구요,,
검색만 딥따리 하면서 글한 번 올리지않는 무안하고 죄송한 손님아닌 글 도둑이 그냥 죄송해서 올리는 글입니다.
어쨋든 웃을수도 업고, 울을수도 없는 아이러너 같습니다..
< 남과 우리가 쇼윈도우의 창문을 함께 바라보았을때 느끼는
서로간의 각자의 생각,........ 결코 같을수 없는
서로의 황당함과 자괴감에 대하여..........>
뭐 세상이 다 그렇지 뭐........
웃을까요? 하하하하하하하하~!@@@!##
다들 대가리 박어!!!!!!!!
죄송합니다. 횡설수설해서리...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