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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프로페시아5년차.탈모10년차 드디어 모발이식을 하고자 합니다.

  • 10년 전

  • 1,530
8
프로페시아를 먹기 시작한지가 벌써 5년이란 시간이 흘러가네요..

시중에 파는 각종 샴푸나 영양제 등 사용해보지 않은 것이 없었고,

스스로를 원망하고, 프로페시아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더이상 빠지는 않고, 현상유지만 되고 있는 상태구요.

현재 나이 서른,

직장을 가지고 있지만, 매일 아침마다 흑채를 뿌리고 다니고 있어요.

일이 힘들고 지치게 하는 것보다, 혹시 회사사람들이 내가 흑채를 뿌리는 것을 아는지에 대한 여부가

제 마음을 더 지치고 힘들게 하는 것 같네요..

회사의 1박2일 일정으로 이루어지는 행사를 가는게 두렵고, 사람들과의 대인관계 또한 저를 힘들게 하네요..



대다모를 통해 많은 글을 읽어봤고, 많은 사람들이 쓰신 글들을 읽어보며 공감하고 이해했습니다


모발이식을 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시기는 지금으로부터 3달안으로 생각하고 있고, 회사는 과감히 그만두려합니다.

저는 M+O 자 탈모형태로 대략 4,000모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사는 지역은 부산이구요

쓰신글들이 서울,경기에 편중된 것들이 많아 부산에는 대표적으로 4곳(?) 정도 보이더라구요.

부산에서 수술을 받으신 분들이 계시면 정보공유좀 부탁드리고,

사이트를 이용하신 모든 분들 득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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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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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