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전인가 2달전에 형 뒤통수를 보게되었는데 500원짜리 동전만하게 뒤통수에 탈모가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피부과에 가서 주사맞고 바르는약 처방받고 프로페시아도 챙겨먹더라구요.
그런데 현재는 탈모크기가 500원짜리 3,4개 정도 될정도로 더 커졌습니다.
처음봤던 부위는 다행히 작은 솜털처럼 다시 자라긴하는데 크기가 점점 커지는 것이 좀 걱정이네요
형이 요새 살뺀다고 단백질 식단 먹고..스트레스 많이 받고 그래서 그럴까요?
그리고 개인적이지만 밥도 잘안먹고 과일도 잘안먹고..
그리고 이게 유전적인 것은 아니겠지요.. 사실 그걸 보니 저도 좀 걱정은 되서요
(아버지가 탈모셔서요.. 그렇다고 또 큰아버지는 또 멀쩡하시고;)
그나저나 이런 탈모는 그냥 약바르고 주사맞고 프로페시아 같은거 먹고
그러면서 그냥 자연히 치유(?) 되도록 냅두는게 낫나요??
지식인 블로그 등에 검색해봐도 정보는 별로 없고 광고가 많아서
대다모 분들의 조언좀 듣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날더운데 조심하시구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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