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들어가기전에 저는 머리숱하면 뭐 너무 많아서 군입대전에도 바리깡이 잘안들어간다고 할 정도 였는데 ... 군대 전역할즈음에 문득 머리를 감다가 머리가 많이 빠지는거갓다고 인지했습니다.
그래서 전역(12월) 직 후 집 앞 레몬**피부과를 방문햇지만 정상판정... 제가 보기에도 머리숱은 아직 차고 넘쳤거든요 그러면서 점점 시간이 흘러가고 복학을 하고 6개월이 된 지금시점에 동기놈이 저를 보더니 정수리부근이 비어보인다고 말하더군요... 요새 있다보면 가끔씩 앞머리를 잡아당겨보면 중심쪽 보다는 M자 부분이 자꾸 뽑히고 .. 요세는 그냥 스트레스입니다. 공부하기도싫고.. 스스로 나아질꺼라는 자위를 하며 6개월간 있던 제가 너무 한심하더군요..
인터넷을 접하다 보니까 발**한의원에서 모든 탈모의 원인은 두피열이다 라는 말을보고 그래 두피열을 잡아보자라는 심정으로 지금 발목펌프운동. 샤워하면서 족욕을하고있는데 확실히 두피열은 내려간거같긴한데 아직 몇일 안되서 크게 효과가 있는진 모르겠네요 .. 어차피 유전성탈모면... 혈액순환으로 어느정도 나아질까도 모르겠고.. 아 두서없이 말을 너무 썻네요. 제가 첫글이라서...
저는 23살이고 아버지는 환갑거의 되셨는데 보통 아버지 나의 또래 정도 되십니다. 머리숱이 비어서 두피가 조금 보이는정도? 저는 많은걸 바라는건 아니고.. 보통 나이에 또래에 맞게 머리숱이 있었으면 하는게 걱정입니다..ㅜㅜㅜ 그래서 제가 탈모약을 복용하려고합니다.
나이가 나이인가 보니까 경제적인 부담도 있고 해서 미녹시딜과.. 피나계열또는 두타계열 제네릭을 복용하려고 하는데 보통 피나계열을 어느정도 복용한 후 효과가 크게 없으면 두타계열로 넘어가라고 하시는ㄴ데 저는 처음부터 두타계열을 사용해서 현재 있는 머리라도 꼭 부여잡고 싶습니다. 그래서 바로 두타계열 약을 시작하는게 큰 무리가잇을까요? ㅜㅜ
제사진 첨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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