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에 온지가 오래됐지만...여태 구경만하다 이제서야 글올리네요^^
휴..올때마다...무슨 반가운 소식없나..무척 기대하면서 오지만...접속을 끊을때면
늘 허탈한마음에...잠도 못이루게 되는적이 많네요...주로 밤 늦게 들어오는편이라서..
제가 머리가 빠지기 시작한지는 아주 오래 됐죠...25살쯤일까...지금은 33살이구요..
그때나 지금이나 괴로운건 마찬가지죠...오히려 요즘이 더 심하다 할까요...머리카락이 훨 많이 도망가서리^^
흠..제가 하고픈 얘기를 하겟읍니다... 제가 머리가 빠지는걸 느끼면서부터 사람들을 비교하는 습관을 가지게 돼었어요..
머리카락 많은 사람들과...저를 비교하구...또 다른 머리카락없는 분과도 비교하는...그런 버릇이 생겼죠...
그래서 오래전부터 느끼고...이제는 거의 확신을 가지게 된것이( 물론 저만의 확신이에요..) 머리빠지는 사람들은
모두 빈혈이 심할거라는 걸 느꼈답니다...얼굴색(혈색)이 노랗다든가..눈주위가 푸르스름하며...입술은 빨갛고...등등
또한...두피는 꺼무스름하구...아니면...적색이든가... 머리숫 많은사람들 보면 대개 두피가 푸르스름하구...
얼굴색은 뽀얀게...우유빛이 돌고...그렇드라구요...
제가 전에 한방사이트를 찾으며...탈모증에 관해서 좀 찾어봤었거든요..한방에서는 머리카락을 혈이 주관한다고 그러더군요..
혈이 왕성한 사람은( 여기서 혈이란...혈액과 호르몬을 포함한다고하네요...기억이 잘...)머리카락도 풍성하다고 합니다..
그리고...어떤 한방사이트에서는...머리카락은 혈액의 찌꺼기로 만들어진다는...
에궁...오래전에 본거라서 정확하게 말씀을 못드리지만...아마 대강 그런 내용이었어요^^
이거..글로 쓸려니 좀 어렵네요...
아무튼...제 생각은...탈모증이 유전적이듯이...빈혈도 유전이라 생각합니다...
남자든 여자든...어른이든 아이든...빈혈이 있는것으로 보이는사람은 머리숫도 별로 없드라구요...
제가 머리숫많은 친구와 함께 거울을 보면...그친구와 저의 혈색이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걸 알수가 있었어요..
그친구는 뽀얗구(얼굴이 하얗다는게 아니에요..까매도 그 윗쪽으로 느껴지는 뽀얌...이해하실런지...)저는 노리끼리하구...
그래서 제가 생각해온것이..탈모증이 있는사람은 피를 만들어내는 몸의 어떤 기관이 점점 그 기능을 잃어가면서...
피를 만들어내는 양도 조금씩 줄어가면서...그 영향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며...그러는것 같어요...
음..피를 만들어내는 몸속의 기관을 건강하게 재생시키면 다시 머리카락이 날수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해왓어요...
다른 분들이 정말 우습다고 생각하실는지 모르지만...저는 아직도 그렇게 생각한답나다^^
어쩌면 공감하실분들도 있을지 모르지요...
혹시 탈모에 대해 연구하시는분이 이글을 보신다면...참고해주시면 고맙겠네요...
아참...여러분도 한번 머리카락 많은사람들과 그렇지않은 사람들의 안색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음..그리고 뭐든지 잘먹어야합니다...잘먹어야 탈모를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을거에요...
휴...
어서 확실한 약이 나와야 할텐데...
아무튼...제가 생각해왔던걸 이렇게라도 남기고나니 좀 후련하네요..
진작에 써볼라 했지만...사람들이 어쩜 웃을지도 모르겟다는생각에^^
그럼...여러분...모두들 힘내시구요...
무더운여름...건강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빠이~~~~~~~~~~~~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