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26살이고 탈모약을 처음 먹은건 23살쯤인거같습니다
처음에는 프로페시아 4개월복용
그 뒤로는 카피약 아마도 모나드?였던거같은데 그걸로 6개월가량 먹었고
약은 종류별로 3~4가지정도 먹어본것같습니다.
그렇게 약을 먹다가 효과가 꽤나있어서 처음 약을 먹은지 6~10개월사이에 많이 좋아졌는데
일이 생겨서 약을 먹을수없는 상황이여서 약 4개월정도 약을 끊었다가 다시 먹게되었습니다.
현재는 프로스카를 처방받아 4등분해서 먹고있으며 복용기간은 4개월정도입니다.
군대를 제대하고나서부터 약을 먹었는데 그때쯤에는 정말 책상에서 공부를 하면서 머리를 만지작거리면
5~6개는 머리카락이 혼자 빠져서 책위에 떨어졌는데
지금은 사실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그때에는 정말 12시에 무슨일이있어도 먹었지만
지금은 하루정도 뺴먹을때도 생기도합니다. 다만 미녹시딜은 뿌려줍니다.
머리가 엄청나게 빠지는건아니지만 초창기에 약을 먹고 좋아졌을때보단는 안좋은 두피상태
특히 머리를 감고나면 전체적으루 휑한.....
저는 m자탈모는 아니지만 뒷머리르 제외한 정수리와 앞머리쯤 옆머리 모두 전체적으로 숱이 없습니다....
짧은 옆머리같은경우에는 그냥 두피가 훤히 보이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질문을 드리는데 아보다트의 효과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글을 찾아보니 m자탈모에도 통하는 약이다
프페로 정수리는 어느정도 고쳤는데 욕심이나서 m자까지 고치고싶어서 아보다트로 넘어갔다 라는 등의 글이 있는데
저는 M자는 아니기때문에
프로스카로 정수리&전체탈모 효과없으면 아보다트먹어도 효과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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