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많으시겠네요..
전 대학교 2학년 때부터 빠지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참 많이 빠졌어여..쩝.. 가르마는 되도록 2:8로 해야
겨우 두피가 보일랑 말랑.. 막을 수 있는 정도..하하..
처음엔 저두 엄청 고민많이 하구 여러가지 시도도 해보았지만..
어쩔 수 없는 것 같더군요.. 근본적인 해결책이 나오기 까지는..
근데 탈모라는 게 제가 보니 그 원인이 하루 이틀으로 오지 않어요.
최소한 5년 이상 원인 제공을 했을 때 그게 화근이 되어 탈모가 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유전성은 빼구요..후천성.. 제 경험으론 그렇습니다.
그래서 당장 무슨 약을 쓴다고 어떻게 한다고 막을 수는 절대 없겠지요.
다만 확실한 건 여러 약 쓰는 거 보다 마음 편하게 먹으시구..
잊으려고 하는 것 보다.. 머리에 대한.. 그리고 여자에 대한..
그런 것 다 마음을 비우시는 게 머리 치료에 더 오히려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머리 때문에 님이 하고 싶은 일에 지장을 주는 바보
짓은 하지 마세요..
치료제가 안 나오겠습니까.. 희망을 가집시다..
너무 낙담하지 마시구요.. 머리 스트레스 받는 만큼 공부 더 열심히
하십시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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